개고기를 양고기로 포장해서 팔아놓고
또 일등공신이 본인이라면서
이런 사람인 줄 몰랐습니까
이제 와서 뭘 어쩌란 말입니까
인생에서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세요
그짝당 김무성이가 방법없답니다
아 이럴때는 네글자만 해야하죠
ㄹㅇㅋㅋ
개고기를 양고기로 포장해서 팔아놓고
또 일등공신이 본인이라면서
이런 사람인 줄 몰랐습니까
이제 와서 뭘 어쩌란 말입니까
인생에서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세요
그짝당 김무성이가 방법없답니다
아 이럴때는 네글자만 해야하죠
ㄹㅇㅋㅋ
알 수 없는 존재의 해깔리즘에 밤마다 우라질레이션인 이 시대의 마지막 귀차니스트 입니다
10명 자른다고 그걸 느낄 가능성도 없고....
이미 없는 투명인간 취급 하는거 같은데 말이죠... (그러니 자르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안보이는 척 하는 중...)
마삼중 : 실패(니 입장에서)한 간신배
간신배가 간신배를 욕하는 세상..
용산에서 표 모아오라는 지령받고?
진짜 식상한 정치인(?)입니다
-> 이건 잘라달라는 말이죠. 실제로 저 양반들 자르면 지지율 더 떨어지고, 잘린 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하는 배신자가 되기 싫으니 (모두 바른정당의 창립멤바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희생자 코스프레 하고싶다는 뜻입니다.
마사중(진) 말고 그냥 마삼중만 하고싶다는 얘기 돌려서 하는거죠.
이제 강짜를 놓고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옳다 문제는 늘 너희들~
말그대로 '잘못한다' 지
저래놓고 잘하라는 의미로 국힘 찍습니다
큰 의미 없다고 봅니다
그냥 분위기만 그런갑다...하면 됩니다ㅣ.
대선이라면 TK에서 나오는 한 표나 다른데서 나오는 한 표나 다 똑같지만,
총선에선 TK 들여다보지 말고 다른 지역에서 최대한 의석 확보하는게 바람직합니다.
짜고 치는 고스톱 느낌이네요 ㅋㅋㅋ
내년 3월쯤 갈등대봉합쇼하고 유세다니겠네요.
ㄹㅇㅋㅋ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공신이 팽 당하니 저런짓거리 하는거요
안철수나 이준석이나.. 만들지를 말거나,
만들어 놓고 이제와서 딴소리라니... 그럴줄 몰랐다는걸 믿으라는건지.
이준석은 나와서 비판만 하지 말고, 그에 대처할 수 있는 정치적인 행동을 하면 인정합니다.
맨날 나와서 입만 털고 윤석열이가 지지도가 안나오니 비판/비난만 해서 인기끌려는 속 좁은 인간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사람들을 현혹했던 여성가족부 폐지라도 끝까지 관철시켜야 하는데 그것도 선거용이고.
정치는 왜 하는걸까요? 윤석렬을 정말로 대통령감으로 생각했나요?
제가 남 그쪽 생활에 관심 일절 없는데도, 이건 진짜 궁금한데 말을 안해주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