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전 어린 시절 전라도에 살았습니다.
혼자 머릿속으로 숫자를 세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서 여섯..'
'어?! 다서?'
갑자기 어린 시절 듣고 말한 숫자란 걸 깨달았습니다.
숫자를 다시 셌습니다.
'하나 두이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고 으ㅕ덜 아옵 으ㅕㄹ'
사실 일곱부터는 기억이 안 납니다. 셀 일이 없어서인지..
얼핏 기억나는 할머니, 엄마 말투에 제 상상을 섞은 예상발음입니다.
암튼 옛날 생각 잠깐 했습니다.

참고로 전 어린 시절 전라도에 살았습니다.
혼자 머릿속으로 숫자를 세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서 여섯..'
'어?! 다서?'
갑자기 어린 시절 듣고 말한 숫자란 걸 깨달았습니다.
숫자를 다시 셌습니다.
'하나 두이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고 으ㅕ덜 아옵 으ㅕㄹ'
사실 일곱부터는 기억이 안 납니다. 셀 일이 없어서인지..
얼핏 기억나는 할머니, 엄마 말투에 제 상상을 섞은 예상발음입니다.
암튼 옛날 생각 잠깐 했습니다.
에피소드 생각나네요. 점호시간에 번호!
하나! 둘! 셋! 넷! 다! 하니 옆에서 여! ㅎㅎ
다스 누구꺼죠?
윤리 선생님한테 열다 열여가 뭐냐고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