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이나 뇌이상을 제외하고) 과학상식으로만 생각해 본 제 의견으로는…
-귀신의 생각 : 생각이란 건 신경세포 덩어리와 그 사이의 전기적 화학적 신호로 생기는 건데, 비 물질이 생각을 한다는 건
게임기 없이 게임 돌아간다는 얘기 처럼 신기한 기술.
-귀신이 보이는 것 : 보인다는 건 물질이거나 뇌의 해석 오류로 가능한데, 원자를 통제 하거나 만들거나, 다른 차원이동능력이 있거나, 뇌 해킹 능력자?
-빙의 : 병이 아닌 다음에는, 생각이 신경세포가 하는 일이라 귀신이 실시간 뇌 해킹을 입자레벨로 해야 가능;;;
-무중력 : 우리 지구는 초속 600km 로 이동 중… 귀신도 나를 괴롭히기 위해 엄청 빠르게 이동해야;;; 지구와 상호작용 했다간 관측대상;;;
귀신이 이 모든 게 다 가능해도, 그 능력이면 귀신짓 할 게 아니라 지구 쌈싸먹는 초능력자인 것 이라는 생각이 드는 시점에서 저는 귀신을 믿지 않기로 했지만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의 어깨에 몇 있기는 할 겁니다.
p.s : 언제나 느끼지만 사람이 휠씬 더 무섭…
물리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아무 피해도 못끼치는 귀신 따위야 뭐.. 있으나 없으나..
있는게 말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제 식탐때문에 억울하게 죽어나간 소, 닭, 돼지가 몇 백마리 일텐데…
하드웨어 없는 영혼따위가 있을 리 없습니다.
핸드폰으로 신호를 보내서 통화를 한다거나 하더라구요.
공돌이 입장에서 귀신이 디지탈 전자장비를 해킹하는것이 가능할 리가 없다고 보1지만요.
사실 우리가 발견해내고 증명해낸 것들이 모두 진리는 아닙니다.
그때까지 우리가 쌓아온 지식체계에서의 진실이죠
나중에 어떻게 확장해 나갈지 예측할수 없기 때문에 그런것도 생각해보는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많은 과학적 발전을 이룬것 같아 보이고, 백년전에 비해서도 엄청 과학적인 사상이 만연하지만 실제로 과학적 진리(?)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많이 알아내었는지 생각해보면 얼마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과학 팟캐스트를 들을때에도 박사님들이 나와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그러나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많다고 하시고요.
일본에 귀신이 많은 이유는 바다를 못 건너서 ~ 라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가위눌림은 그런 증상 자체가 여러 사람에게서 발생하하는 것인데,,, 수면과 의식과 근육의 각성, 활성과 비활성 등을 통해 충분히 설명되면서,,, 더 이상 귀신놀음이라고 주장하지 않게 되었죠. (아직도 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그나마 보편화(??), 일반화되지 않는 혼자만의 귀신 체험은 현재로는 그냥 무시. 현상 자체에 대해서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없으니 증명 따위는 할 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