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끝까지 미워하고 싸워대고 그래야만 힘을 얻을수있는 자들이 평화로 가는길을 망가뜨립니다.
그리고 조용하다가도 때가되면 도발하고 끔찍한짓들 반복해서 정치적입지 불리한걸 회복하곤 하죠.
온건파인 파타와 달리 강경파인 하마스는 현재 이스라엘과 아랍국의 수교들을 불만가졌고 입지가 불안해지는걸 느끼고 있었고
이스라엘도 네타냐후 탄핵소리도 나오고 정치적으로 독재도 오래하고 민심이반이 많았다는데 하마스 공습이후 다시 지지율 회복을 노리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안타까운건 국민들이 극단주의자들의 이런 모습들을 지지하는게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몇십년전 평화로 가던길이 다시 어두컴컴해진 살육의 길이 된게 너무나 안타깝네요...ㅠ
평화가 다가오면 자기들의 입지가 불안해지니 싸우기만을 바라는 극단주의자들
이스라엘 국민들도..팔레스타인 국민들도 올바른 정치 선택 해주길 바랄뿐입니다.
저 2분은 노벨평화상도 받았었건만..
군대도 안간사람들이 전쟁을 이야기하는 아이러니죠
이스라엘 극우와 하마스는 티키타카 하면서 서로의 힘을 키워주는 관계죠
사실상 같은 구조를 지닌 세력들입니다
총리 바뀐 이후로 팔레스타인 정착지가 쪼그라든게 엄청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