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인신공격을 하는건 아니지만..
말을 진짜 안예쁘게 합니다.
같은 말을 해도 기분나쁘게 해요.
입도 험해서 욕도 거칩니다.
뭐 입사한지 1년이나 되서 적응될법도 한데
요즘 자꾸 말에 가시가 더 곤두서있는 느낌이라
같이 일하는 날이거나, 인수인계를 할 때 보면 진짜 기분이 안좋고 속상하고 그렇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란 말이 있긴 하지만
이 인간때매 그만두고 나가면 저만 손해잖아요
여긴 제일 좋은 직장 중 한 곳이거든요.
제가 나가도 들어올 사람 줄 서있으니 그런건진 몰라도..
회사에 저희 직종 10명밖에 없고
10명 모두 정규직이고
제가 막내인데
10년차 선배가 자꾸 이럽니다.. 하..
견디면 좋아지겠죠..
말을 진짜 안예쁘게 합니다.
같은 말을 해도 기분나쁘게 해요.
입도 험해서 욕도 거칩니다.
뭐 입사한지 1년이나 되서 적응될법도 한데
요즘 자꾸 말에 가시가 더 곤두서있는 느낌이라
같이 일하는 날이거나, 인수인계를 할 때 보면 진짜 기분이 안좋고 속상하고 그렇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란 말이 있긴 하지만
이 인간때매 그만두고 나가면 저만 손해잖아요
여긴 제일 좋은 직장 중 한 곳이거든요.
제가 나가도 들어올 사람 줄 서있으니 그런건진 몰라도..
회사에 저희 직종 10명밖에 없고
10명 모두 정규직이고
제가 막내인데
10년차 선배가 자꾸 이럽니다.. 하..
견디면 좋아지겠죠..
뭘 물어보면 그건 알필요가없어서 알려주지않는다느니~빈정거리는 인간이있었는데
인내하고 기다리니 임신해서 퇴사한다는 기쁜소식이 ㅎㅎㅎ인내하면 됩니다 참으세요~
그런 사람은 잘 대해주면 우습게 알죠
직장생활 20년 이상해본 경험으로는 그러네요
같이 세게 나가도 그 사람이 할수 있는건 없죠
요
저도 1년 반쯤 근무한 회사에서 상사랑 너무 안맞는 이유로 이직했는데 비슷한 상사를 또 만나 14년째 일하고 있습니당^^ 여기는 업무가 잘 맞아서 그냥 가끔 한번씩 들이받으며 다니고 있습니다
에지간히 체계 잡힌 기업에서는 폭언도 징계 대상이고, 법적 조치를 밟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