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매각을 전격 추진한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매각 반대를 위한 서명 운동에 나섰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노동조합은 이날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화물사업부 매각 반대를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노조 관계자는 "화물 사업 매각과 슬롯(SLOT, 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허용 능력) 반납이 현실화하면 인수합병(M&A)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많은 직원들이 반대 서명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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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101616182852370
독점하겠다고 알짜 화물 사업부를 매각한다는건 도대체 무슨 사고인걸까요 ㄷㄷㄷㄷ
그런 시각보다
아시아나가 어떻게 되든 말든
대한항공의 독점 욕심으로.. 이렇게 일이 진행되고 있는거죠..
우리나라에서는 문제점을 다 묵인하여 진행시키고 있고..
해외에서는 독점의 문제점때문에 합병승인이 안날 위기에 있으니
어차피 아시아나는 어떻게 되든 상관 없으니 다 망가트리고 독점을 얻으려고 하는것이죠..
이 합병이 막히기를 해외 기관에 기대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참...
대기업들이 많이 노리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