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은 자기들(의사)의 문제인데 남한테 항의하거나 언론플레이 할 때는
왜 의료계라고 말해서 타 직종까지 해당 문제에 끌어들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의료계라고 하지 말고 의사라고 확실히 해주면 좋겠습니다.
의대정원은 자기들(의사)의 문제인데 남한테 항의하거나 언론플레이 할 때는
왜 의료계라고 말해서 타 직종까지 해당 문제에 끌어들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의료계라고 하지 말고 의사라고 확실히 해주면 좋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사람사는 세상, 지금도 사인해달라고 하는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 사람사는 세상에 참여정부의 핵심 사상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으로 대접받는 사회. 그것은 자유와 평등, 인권과 민주주의를 포함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이 사람 노릇하고 사는 사회입니다. 도리를 다하는 인간, 주권을 행사하는 국민, 이것이 저는 사람 노릇이라고 생각합니다.
불리할땐 버리고
이런것도 있죠
의사는 간호사를 같이 잘 먹고 살자고 하는 동료로 생각하는지 의문입니다. 오히려 간호사를 착취의 대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