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에 정말정말 조용한 분이 사시다가 이사나가시고
좀 시끄러운분이 이사오셨는데
매일 밤 10.5시까지 쿠당쿠당 하네요
이정도시간이면 올라가서 지랄을 한번해도 될지 10.5시까지는 괜찮은건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3주간의 인테리어도 참아줬건만...
그리고 일단 낮에 너무 시끄러워서 일단 요번 주말 낮에 한번 올라가지 싶습니다.
윗층에 정말정말 조용한 분이 사시다가 이사나가시고
좀 시끄러운분이 이사오셨는데
매일 밤 10.5시까지 쿠당쿠당 하네요
이정도시간이면 올라가서 지랄을 한번해도 될지 10.5시까지는 괜찮은건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3주간의 인테리어도 참아줬건만...
그리고 일단 낮에 너무 시끄러워서 일단 요번 주말 낮에 한번 올라가지 싶습니다.
경험상 집 문앞에 쓰레기가 나와 있다면 100% 개차반인 집이었습니다.
올라가서 경고하면 더 열만 받고.. 아랫집은 할수 있는건 없고... 칼부림 왜 일어나는지 이해가 될 정도네요.
이재명 대통령 후보때 층간소음 대응안 공략도 있었는데,,.. 윤같은게 댓통령 되가지고...
참았다가 해도 윗층에서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시간도 정해두지 마시구요
윗집입장에서 평상시처럼 다니다가 몇시됐으니까 조심하자
절대 안됩니다 군대가 아니잖아요
그 시간에는 잠을 청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깐요.
소음낼 이유가 없어요
대체로 9시 이야기 하시네요
저희도 이번에 딸아이 가지고 나보니까 아이들은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근데 대부분 아이들이 내는 소리라서 그냥 넘기고 있었습니다.
근데 밤10시쯤되면 꼭 그때 청소기를.... 아니 청소기가 아닐수도 있지만 뭔가 드르륵드르륵 하셔서
일단 올라가서 이야기를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웬만한 활동들도 이때 다 종료해요.
근데 저희는 애초에 7시나 8시 정도부터는 무거운거나 큰 소음 날거 자체를 아예 안합니다.. 무조건 낮으로 미룹니다 주말에 못하면 다음 주말로 미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