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마시는 새는 일반적으로 보던 판타지소설과 용어가 많이 달라서 읽기가 너무너무 어렵더군요. 1권 읽다가 포기, 1권 읽다가 포기...결국 포기. 달빛조각사, SKT, 비상하는 매피를 마시는 새 빼고는 다 읽은거군요. 묵향은 37권인가까지 읽은 것 같고, 얼마전에도 책이 나오고 있었는데 완결 났나요?
Tinahan
IP 211.♡.246.198
10-17
2023-10-17 11: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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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새우님 꼭한번 완독하시길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는 예닐곱번은 읽은것 같습니다. 좀 아껴 읽을껄 하는 아쉬움이.. ㅎㅎㅎ 개성넘치는 주인공들의 서사가 정말 멋집니다.
지그프리드
IP 223.♡.72.241
10-17
2023-10-17 15: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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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새우님 다른 모든 작품과 눈마새는 격이 다릅니다. 격이.
모든 설정을 완전히 새롭게 창조한, 대단한 세계관입니다.
중2
IP 121.♡.25.142
10-17
2023-10-17 07: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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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세아린은 저기 못끼나부네용 ㅠ.ㅠㅋㅋ
IP 222.♡.81.66
10-17
2023-10-17 08: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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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님 아.. 카르세아린도 저기에 충분히 낄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네요.
위대한염봉스키
IP 39.♡.28.100
10-17
2023-10-17 11: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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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카르세아린 결말이 당시로서는 정말 충격적이었죠 ㅋ
-Momo-
IP 165.♡.228.114
10-17
2023-10-17 12: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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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님 와 제가 딱 중딩쯤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라맨땅
IP 223.♡.216.11
10-17
2023-10-17 16: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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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염봉스키님 결말이 기억이 안나니 다시 읽어도 될듯하군요..
위대한염봉스키
IP 121.♡.45.202
10-17
2023-10-17 20: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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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맨땅님 범인은 절름발이입니다 ㅋㅋㅋ
쨉무한연타
IP 106.♡.64.26
10-17
2023-10-17 07: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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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있는 책은 다 봐야합니다...
토왜박멸
IP 118.♡.10.213
10-17
2023-10-17 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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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본 책이네요 ^^;;
삼둥아빠
IP 49.♡.95.46
10-17
2023-10-17 08: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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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환담 시리즈는 진짜...ㄷㄷ..
다이여트
IP 182.♡.183.167
10-17
2023-10-17 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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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균이형 말년 휴가 나와서 같이 수업 듣던 때가 기억나네요. ㅋ
Nalto
IP 211.♡.195.150
10-17
2023-10-17 0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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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본 거네요.
하늘수리
IP 220.♡.49.218
10-17
2023-10-17 08: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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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투명 드래곤 도입부분이 없네요...ㅎㅎ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cvdf95
IP 1.♡.240.190
10-17
2023-10-17 08: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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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정말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결말이 소름돋았었어요. 위 소설중에 절반정도는 읽어본 것 같네요
위대한염봉스키
IP 39.♡.28.47
10-17
2023-10-17 11: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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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df95님 저 이거 모르고 있었는데 언젠가는 읽어야겠네요
척잔덕
IP 223.♡.202.127
10-17
2023-10-17 14: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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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염봉스키님 명작입니다. 지금 와서 읽으면 좀 올드할지는 모르지만, 당시엔 엄청났어요.
퇴마록, 바람의마도사, 묵향까지 보고 로그인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ㅋ 그 시절에 판타지소설에 묻혀 살았다 생각했는데 안본 소설들도 꽤 있네요. 어렸을적 바람의 마도사를 인상깊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중고로 개정판을 샀었는데, 개정판으로 나오면서 제가 좋아하던 문구가 삭제되었더라구요.ㅠ 제 기억이 잘못되었나 한참을 뒤적거렸던.. 그 시절 그 갬성이 좋았었는데..ㅋ
다 읽은거 같은데, 아직 접하지 못한 소설도 눈에 띄는군요..
찾아봐야겠군요..
ㅋㅋㅋ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이거 영역본도 있다고 들은 것이 충격이었죠.
투명해서요...
1권 읽다가 포기, 1권 읽다가 포기...결국 포기.
달빛조각사, SKT, 비상하는 매피를 마시는 새 빼고는 다 읽은거군요.
묵향은 37권인가까지 읽은 것 같고, 얼마전에도 책이 나오고 있었는데 완결 났나요?
꼭한번 완독하시길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는 예닐곱번은 읽은것 같습니다.
좀 아껴 읽을껄 하는 아쉬움이.. ㅎㅎㅎ
개성넘치는 주인공들의 서사가 정말 멋집니다.
모든 설정을 완전히 새롭게 창조한, 대단한 세계관입니다.
위 소설중에 절반정도는 읽어본 것 같네요
저 중 옥스타칼니스는 어떻게 그런 소재가 나왔는지 놀랐습니다. 당시 유레카, 그리고 해외로 보면 공각기동대, 그리고 최근 발더게3 일리시드 까지 참 생각 많아지게 하네요
https://namu.wiki/w/%ED%88%AC%EB%AA%85%EB%93%9C%EB%9E%98%EA%B3%A4
그 시절에 판타지소설에 묻혀 살았다 생각했는데 안본 소설들도 꽤 있네요.
어렸을적 바람의 마도사를 인상깊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중고로 개정판을 샀었는데,
개정판으로 나오면서 제가 좋아하던 문구가 삭제되었더라구요.ㅠ
제 기억이 잘못되었나 한참을 뒤적거렸던..
그 시절 그 갬성이 좋았었는데..ㅋ
심리학적으로 생각할 거리가 많았죠.
퇴마록 1권이 유일한 것 같습니다
두분 작품은 나오면 무조건 봅니다.
룬의 아이들은 3부인 블러디드가 현재도 계속 연재중입니다.
3부 연재 시작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다시 연재 시작하셨고 그과정에서 기존 작품들도 일종의 리마스터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오히려 좋아!?
아, 그리고 카르세아린도 기억나네요 ㅎ
상당히 잔인한 표현들이 많더라구요
아… 그것도 판타지라면 일종의 판타지 이긴 하죠.
전 이노센트를 먼저 읽어서 휀 팬입니다.
가즈나이트가 있어야죠~ 이게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ㅎㅎ
저도 꽤나 환타지 소설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모르는 작품이 너무 많군요.
필통인가요??
도장 같은 겁니다.
당시 무슨 기념품 같은 걸로 줬던거 같네요.
댓글엔 사진이 한 장만 되나 봅니다. ^^
드래곤 라자도 좋고, 묵향도 좋고, 퇴마록도 좋고 여기엔 없지만 왜란종결자/파이로매니악도 재밌게 봤었습니다. 추억 새록새록 돋네요.
그런데 데로드 앤 데블랑도 없네요? 불행의 아이콘 란테르트 그리운데 ㅎㅎ
PC 통신 시절이 그립네요.
그러고 보면, 한국적인 판타지를 꼽을때
눈마새, 피마새 보다 탐그루가 먼저라고 생각되네요.
일본식의 RPG나 톨킨식의 판타지 세계, 중국의 무협과는 별개의 장르의 시초였으니까요...
데로드 앤 데블랑도 그렇고 탐그루도 그렇고 괜찮은 작품 더 있는데…
글 자체도 나쁘지 않았고요.
보통 썸에서 그치거나 요즘이야 할렘이 패시브지만 신조협려급 로맨스물이라고 봅니다.
아이폰 14Pro에서
드래곤 레이디는 저도 추천합니다.
군대에서 윈터러 읽고 난 후에 전민희 작가님 팬이 되었네요.
두번째를 꼽으라면 '하얀로냐프강'이네요...
이 둘은 완결 이후에도 묵직하게 감동이 남아 있어요.
나머지는 음... 그저 재밌긴 한데...
주인공 이름이 라니안 이었던것만 기억납니다 ㅋㅋ
탐그루도 꽤 좋게 봤던 책이고.... 나머지는 재미있게 읽었을지언정 소장하고 싶지는 않네욥....
아..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미치겠네요 ㅠ 갠적으로 재밌게 봤던거 같은데..
그게 데로드 앤 데블랑 아닌가요?
당시에도 선풍적인 인기-라고 할 정돈 아니었고, 판타지 소설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환타지랄까?
내가 모르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몇년전에 읽었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ㅎ
대부분 재밌게 봤었네요.
책방 알바도 했었는데 흡혈귀쪽은 취향이 아니라서....
데로드앤데블랑도 좋았어요
퓨처워커는 1권 세번정도 도전하다 성공하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었고..
눈마새 피마새 양장본 사려다 말았던 기억도 나네요
드래곤라자는 외전도 몇가지 있었고..
아독이라고 군장? 그런 개념이 있던것도 독특하고 재미 있던 기억 나네요...
추억이 방울방울..
책방 알바할때 만났던 풋사랑도 생각나고.. @,@
드래곤중에서도 최강의 투명드래곤이 울부짓었다
투명드래곤은 졸라짱쎄서 드래곤중에서 최강이엇다
신이나 마족도 이겼따 다덤벼도 이겼따 투명드래곤은
새상에서 하나였다 어쨌든 걔가 울부짓었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발록들이 도망갔다 투명드래곤이 짱이었따
그래서 발록들은 도망간 것이다
꼐속
투명드래곤 제1화 전문(全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