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rity님 직설적인 욕은 참아도 비유적인 욕은 못참나봅니다. 저상황에 쌍욕보다 저런식으로 욕한다는거 자체가 보통 멘탈이 아니고서는 힘들거든요. 그리고 위기 상황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여자가 물어본후 한거니 안물어봤으면 저런 욕도 안했을테니까요. 헤어지면 남자분의 조상님이 도와준게 아닐지.
@crearity님 // 그러시군요.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남들이 쓰는 ㅅㅂ라는 욕은 종종들으실텐데 그럴때 패드립이라고 느끼시나요? 일상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놀랐을때나 너무 좋을때 등 여러가지 감정을 표현하는데ㅅㅂ라고 종종 하잖아요. 그것도 다 패드립이라고 느끼시는지 궁금하네요
@따불로님 // 님의 말씀대로면 어머님 안부 물어보는건 욕이 아니겠네요? 알지도 못하는 남의 어머님. 살아계실 수도 있는 남의 어머님. 돌아가셨다해도 존중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저 언행이, 제삿날이라 바쁘게 가나보다라고 해석되신다니 대단하십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경제적해방
IP 106.♡.128.216
10-16
2023-10-16 12:23:28
·
어느 부분에서 화가나신거죠?
crearity
IP 211.♡.156.142
10-16
2023-10-16 12:25:32
·
@스미골님 네, 당연하죠. 그래서 그런 욕 쓰는 사람들하고는 웬만하면 상종 안하려고 합니다.
xero
IP 172.♡.94.47
10-16
2023-10-16 12:37:28
·
@crearity님께서는 무의식중에 씨* 이라고 하실 때 패드립의 의미를 떠올리며 하시나요? F**k you라고 할 때도 섹스나 강간을 떠올리며 하시나요? 정녕 궁금합니다
xero
IP 172.♡.94.47
10-16
2023-10-16 12:39:36
·
@따불로님 아뇨. 보통은 아무 생각 없이 튀어나오죠. 누가 그걸 거기까지 생각하고 써요. 그렇게 따지면 세상 모든 비속어 유행어도 전부 유래 알고 가려서 쓰게요? 일베발 속어나 가릴 줄 알면 다행이죠. 일부 클리앙 분들은 그럴지 몰라도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식으로 사용하지 않아요.
@crearity님 본인 말씀 하시는 거죠? 본디 그런 분이셨잖아요. 남의 말엔 수긍, 아니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으시던 분이자 공격적인 사람과는 말을 안 섞는다면서 공격적으로 사람을 매도하는 댓글에는 잘만 공감 누르시던 분이 바로 @crearity님이십니다만.
따불로
IP 210.♡.233.2
10-16
2023-10-16 13:15:02
·
@스미골님 대단할 거 없습니다. 다른 패드립 욕은 괜찮고 저런 비유식 언행은 욕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하시는 게 더 대단하신 거 같아요.
따불로
IP 210.♡.233.2
10-16
2023-10-16 13:16:06
·
@xero님 아뇨. 보통은 욕을 안하죠. 당연히 유래를 생각해서 욕을 하죠. 왜 아니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본인이 아니라고 다 아닌 건 아닙니다.
crearity
IP 211.♡.156.142
10-16
2023-10-16 13:19:38
·
@xero님 일본불매관련해서 달았던 댓글, 생각 안나시나요? 지금 이 글에도 끊임없이 자기 주장만 달고있지 않나요? 밑에 '본인이 아니라고 다 아닌 건 아닙니다.' 라고 댓글 달았네요.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xero
IP 140.♡.29.2
10-16
2023-10-16 13:22:45
·
@따불로님 욕을 안 하는 이들은 논외로 하고요. 저도 물론 안 하고 싫어하는 쪽이지만요.
당연히 보통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워낙 일상화된 욕이기도 하고, 단어 자체에만 놓고 보면 이미 발음이 바뀌고 18 등으로 쓰여서 깊게 생각 안 하게 되는 욕이니까요. 그럼 해외에선 18보다 더 관용어구화 된 F-워드 관련 표현들 쓰면서 전부 강간이나 섹스를 떠올리며 할까요? 본인이 맞다고 다 맞는 건 아닙니다. 정 궁금하면 주위에 욕하는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세요.
@스미골님 지금껏 제 입으로 그런 욕을 하지 않았고, 뭐 변명이라고 하면 변명입니다만.. 님이 찾은 댓글에도 욕 단어를 그대로 쓰지 않고 조금 다르게 표현했죠? 그 적나라한게 싫어서 그렇게 썼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공분하는 윤석렬에게 한 말이구요.
따불로
IP 210.♡.233.2
10-16
2023-10-16 13:26:06
·
@xero님 주위에 욕하는 사람 없습니다. 욕을 안하는 이유가 뭘까요? 대부분 패드립임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 말을 부정하신 분이 님입니다. 욕 안하는 사람들에게 패드립임을 인식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확인해 보시죠. 그런 확인도 안하시고 제 말을 부정부터 하신 건가요?
crearity
IP 211.♡.156.142
10-16
2023-10-16 13:29:11
·
@따불로님 xero님이 이 아래도 여기저기 댓글 달고 다니는거 내용 보세요. 그냥 상종 안하시는게 답입니다.
@crearity님 별 내용도 아닌데 삭제되었을 리는 없고, 규칙에 어긋난 행위를 하셨으니 되었겠지요.
해당 글의 댓글에서도 적었듯 당시 다투던 내용은 애초에 사실에 대한 얘기가 아닙니다. 경제학적인 대체재의 의미를 엄격하게 적용하는 종류의 얘기가 아니었으니까요.
결국 단지 서로의 주장 차이일 뿐인데, 공감 받았다고 사실로 둔갑하는 건 아니예요. 당장 같은 내용 가지고 게임 사이트 가면 제 댓글이 훨씬 더 많은 공감을 받을 걸요? 젤다 야숨을 어떤 게임이 대체해요? 당장 클리앙에서도 검색해보면 대체할 수 없다는 사람들 많고요. 다른 클리앙 글 중에 이런 댓글이 있더군요. 육전이 탕수육을 대체할 수 있냐고요. 네. 경제학적으로는 그럴수도 있겠죠. 마가린도 버터의 대체재이긴 하니까요. 근데 현실은 어디 그런가요?
또한 이 글의 본문에 대해서 자기주장만 하시고 아니다 싶으면 메시지가 아닌 메신저를 공격하는 모습이 님 처음 댓글부터 여기까지 내려오는 모습이고요.
아, 긍정의 하루님께 단 댓글은 제 불찰 맞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사과 드려야겠네요.
@xero님 저는 사람들의 생각이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있습니다. 내가 인식한다고 해서 상대방도 인식할 거라 생각할 수 없고, 내가 인식하지 못한다고 해서 상대방도 인식하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없는 겁니다.
저는 본인의 기준으로 이글의 남친을 평가하는 게 잘못됐다는 걸 지적하고 싶은 겁니다. 님이 순간적인 욕을 하면서 욕설이 패드립적 의미를 인식을 하지 못할 수 있듯이, 저 남친도 관용적인 표현으로 저런 표현(저는 패드립으로 생각하지도 않습니다만)을 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받아들이냐 마냐 역시 님의 생각이니 제가 더 이상 참견하고 싶지 않네요.
crearity
IP 211.♡.156.142
10-16
2023-10-16 13:51:36
·
@xero님 아니, 님은 말을 거꾸로하는 못된버릇이 있네요? 궤변을 누가 늘어놓았어요? 님이죠? 누가 누굴 물어뜯어요? 내가 님에게 시비걸었나요? 지나가는 글 여기저기 시비걸고다니는 댓글은 님이쓰지 않았나요? 저는 님 글에 먼저 댓글 단 일이 없어요. 님이 태클 걸었지.
@crearity님 의견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개진하며 의향을 묻는 게 시비인가요? 님처럼 메시지는 거부하면거 다짜고짜 메신저를 공격하는 게 시비인거죠. 궤변 좀 그만 늘어놓아요. 댓글에 답글 달리는 것 자체는 자연스러운 거니까요.
xero
IP 172.♡.95.40
10-16
2023-10-16 14:10:45
·
@따불로님의 댓글들을 쭉 보면 딱히 다른 이들의 기준을 인정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요. 본인의 세상을 기준으로 판단바고 남응 평가하는 모습은 피차 일반으로 보입니다만.
그나저나 백번 양보해서 생각해도 의미가 희석될만큼 관용적인 표현은 아니지 않나요. 존재조차 몰랐던 대상의 어머니를 애미라 낮춰부르는 것도 모자라 제사라는 표현을 써가며 죽은 걸로 단정하고 제삿밥 운운하며 자식까지 쌍으로 묶어 보내는 게 패드립이 아니라는 참신한 주장은 또 처음 봅니다.
@xero님 제 댓글들 읽어 보시고 다른 이들의 기준을 인정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하시니, 그건 잘 이해하신 걸 수도 있습니다. 저는 서로 다름의 문제를 옳고 그름의 문제나 사실관계의 문제 처럼 다른 사람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는 건 인정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그런 내용일 겁니다. 제가 그런 부분에 민감합니다.
@crearity님 깜빡이 없이 끼어든다...... 저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거나, 좀 심하다 싶으면 "얜 뭐야?" 또는 "저게 미쳤나???" 정도 합니다. "지 애미 제삿날" 어쩌구 하는 욕은 감히 상상도 못할 차원이네요.
crearity
IP 211.♡.156.142
10-16
2023-10-16 15:13:25
·
@하..나님 그건 님이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라서 그런겁니다.
xero
IP 172.♡.95.44
10-16
2023-10-16 15:17:35
·
@crearity님 주장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시나 보네요. 주장은 주의나 의견을 내세우는 것을 뜻하고 같은 주장을 하거나 공감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그 주장이 옳다는 증명이 되는 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심지어 그 규모가 크지도 않은 곳에서 공감 좀 받았다고 확신하는 걸 보니 확증편향까지 겹쳐있네요.
crearity
IP 211.♡.156.142
10-16
2023-10-16 15:21:38
·
@xero님 뭔 소릴 하는겁니까? 다 떠나서, 님이 주장이 옳은지 그른지 이야길 했나요? '자기주장만 한다'고 지겹도록 이야기 하지 않았어요?
제발 자기주장만 하지말고, 태클도 걸지말고, 질척거리지 말고 갈 길이나 가세요.
xero
IP 172.♡.94.45
10-16
2023-10-16 15:32:41
·
@crearity님 뭔 얘길 하시는 겁니까? 애초에 님이 처음보터 물고 늘어지시는 젤다 야숨 대체재 여부 논쟁부터가 옳은지 그른지 티격태격하던 내용인데요. 님 역시 상대방의 논리를 빈약하고 허탈하다며 자기주장만 쭉 하셨던 건 덤이고요.
님이야말로 말 섞기 싫다면서 정작 상대방을 공격하거나 자기변호하는 댓글은 그만 다세요. 먼저 공갹적으로 질척거리니까 저도 엉키죠.
crearity
IP 211.♡.156.142
10-16
2023-10-16 16:00:51
·
@xero님 뭔 소리예요. 애초에 님이 처음보터 물고 늘어지시는 -> 애초에 이 링크를 누가 가져왔어요? 님이죠? 자기주장에 관한 이야기는 쭉 설명했지만, 이해하기 싫으면 관두시고.. 자기변호는 님이 계속 하지 않나요? 말 돌리고, 주제 바꾸고. 그만 두라니까 계속 질척거리고.
@crearity님의 첫댓글 “죄송하지만, 공격적이고, 남의 말은 수긍하지 않은채 자기주장만 하는 님과는 말을 섞지않고 싶습니다.”
두번째 댓글 “일본불매관련해서 달았던 댓글, 생각 안나시나요?“
자, 링크 가져오게 만든 사람은 누구죠?
주장이란 단어의 뜻까지 알려드려도, 내용을 설명드려도 이해 못하시는 건지, 아니면 불리하니까 말 돌리는 건지요.
말 돌리고, 주제 바꾸고, 먼저 공격해놓고서는 그만 두라면서 자기는 그만 둘 생각이 없고. 바로 @crearity님의 모습입니다만. 계속 (엉뚱한 궤변으로) 공격하면서 그에 대해 바로잡지도 말라니, 모순된 행동 아닙니까?
crearity
IP 211.♡.156.142
10-16
2023-10-16 16:27:28
·
@xero님 “죄송하지만, 공격적이고, 남의 말은 수긍하지 않은채 자기주장만 하는 님과는 말을 섞지않고 싶습니다.” -> 먼저, 죄송하다고 이야기 했죠? 님은 빈말이라도 이렇게 이야기 했었나요? 그리고, 나열한 말에 틀린말은 전혀 없죠? 애초에 처음으로 님이 저에게 단 댓글을 보시면 알겠죠?
그 다음 님의 댓글, "본인 말씀 하시는 거죠? 본디 그런 분이셨잖아요. 남의 말엔 수긍, 아니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으시던 분이자 공격적인 사람과는 말을 안 섞는다면서 공격적으로 사람을 매도하는 댓글에는 잘만 공감 누르시던 분이 바로 @crearity님이십니다만." 자, 이렇게 댓글 단 님이 저에게 할 말은 아닌것 같은데요?
말 꼬리잡고, 궤변에, 자기주장만 하는게 누군지 사람들의 공감수만 봐도 알겠죠? 아, 님 말대로 'ㅋㅋㅋㅋ 고작 클리앙 댓글이나 공감수로' 이야기 한다고 생각하시면 클리앙 말고 게임사이트나 딴데 가서 놀면 됩니다. 뭐하러 그런 '고작 클리앙 댓글'싸움이나 하고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crearity님 그 죄송합니다만이 진짜 죄송한 건가요? 태클 걸 때 태클 아닙니다만이랑 똑같은 의미인데 그게 무슨 의미인가요. 솔직하지 못한 모습만 드러낼 뿐이지. 없느니만 못한 표현입니다만.
오히려 저는 긍정의하루님 댓글 관련해서 해주신 지적에 동의하고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만...
틀린 말 투성이예요. 어떻게 주장하시든 메시지를 메신저로 받는 것만큼 공격적이지는 않으니, 적어도 @crearity님이 하실 말씀은 아니예요.
제 댓글은 메신저 관련해서 공격 받았으니 저도 그에 대한 대응을 한 겁니다. 어느 누가 상대방이 먼저 때리는데 가만히 맞고 있나요? 막든 나도 때리든 해야죠. 고로 충분히 할말 맞습니다만? 다만 젤다가 아닌 다른 이유로 메모가 되어 있기도 해서, 님이 그때 얘길 하신 줄 알고 그에 대해 대응한 것 뿐이예요.
이렇게 하나하나 다 지적해드려도 알아듣질 못하시니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여전히 말 꼬리잡아 댓글 쓰시고, 주장과 사실도 구분 못해서는 궤변만 늘어놓으실게 뻔하니. 바로 앞 댓글이 그렇듯이요.
crearity
IP 211.♡.156.142
10-16
2023-10-16 16:58:25
·
@xero님 그 죄송합니다만이 진짜 죄송한 건가요? -> 그래서 '빈말이라도'라고 썼죠. 할 한마디로 천냥빚을 값는다고 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하구요.
오히려 저는 긍정의하루님 댓글 관련해서 해주신 지적에 동의하고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만... -> 그 지적 이후로 갑자기 님의 태세가 전환되더라구요?
누구의 말이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을만한 말인지 이미 답도 나와있는 마당에 틀린말, 궤변 투성이에 지금껏 계속 말꼬리잡고..참 애잔하네요.
xero
IP 172.♡.95.40
10-16
2023-10-16 17:19:33
·
@crearity님 공격하기 전에 쓰는 죄송합니다만은 그냥 일종의 관용어구화된지 오래 됐죠. 죄송한 마음이 1도 없다는 건 님의 댓글 전체가 증명하고, 마음없는 빈말, 그것도 공격하기 전에 쓰는 관용어구로 굳어진 말은 오히려 짜증만 더 유발할 뿐입니다. 앞으로 그정도는 파악하시고 해당 어구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뭐가 태세가 전환되었다는 건지요.
자꾸 공감 운운하시는데 여기 둘러보시면 님 말과 정반대의 댓글이 많고 거기에도 공감 많아요.
무엇보다도 자기주장을 (그 잘난 공감을 바탕으로) 옳은 걸로 둔갑시키는 게 문제인 건데 지적을 해줘도 모르시네요. 이쯤 되면 정말 모르는 건지,애잔하게 붙잡고 있는 건지, 그것도 아니면 원래부터 알아서 다짜고짜 메신저부터 걸고 넘어지거나 논리 싸움 대신 누가 옳네 그르네 같은 얘기만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crearity
IP 211.♡.156.142
10-16
2023-10-16 23:41:46
·
@xero님 공격하기 전에 쓰는 죄송합니다만은 그냥 일종의 관용어구화된지 오래 됐죠. -> 그건 님 생각이고, 뭔가 주장을 하려면 그 근거를 가져와서 주장하세요.
태세전환 이야기하니 찔리시나보네요, 확실히.
그리고, 공감운운은.. 님이 자기주장만운운하니 그에대한 답을 해 줬는데, 참 못알아드시네요.
그리고, 사람들이 공감하는걸 '그 잘난'으로 치부하시는데, 공감해 주신분들을 단체로 모욕하는건가요? 그 잘난 공감도 제대로 못받는 글로 계속 고집만 피우시는건 누구죠? 그렇게 공감하시는분들을 비하하면서 반대의 댓글과 공감도 있다고 내세우는건 또 무슨 논리랍니까? 그렇다면 어느글이 공감이 많은지 뻔히 보이는데 또 그 잘난 공감과 댓글 타령하시겠죠? 논리가 안되니 그렇게 중언부언하는겁니다.
내꺼굵어
IP 106.♡.194.115
10-16
2023-10-16 08:20:20
·
저 여자는 남자가 쌍욕을 했어도 저런 고민을 했을겁니다.
ruler
IP 39.♡.230.200
10-16
2023-10-16 08:47:09
·
@내꺼굵어님 님 닉네임도 고민되게 만드네요.
우라차차차
IP 121.♡.121.6
10-16
2023-10-16 10:18:29
·
@ruler님 님 닉네임과도 찰떡인 듯 합니다. ㅎㅎㅎ
ANALOG
IP 14.♡.91.190
10-16
2023-10-16 10:23:21
·
@ruler님
미씨 USA 분들을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여자들이라고 하신 분이시라.. 어디에 문제 있는지는 잘 알거 같습니다.
@ANALOG님 미씨 익게 들어가보시면 단번에 아실 문제인데 말입니다. 미씨에 가입하셔서 모든 게시판 둘러보신 분들이 클량에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단지 저곳의 성향이 친노 친문 소위 좌파라서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클량에 알려진 성향이 진보쪽이지 실상은 2찍의 수도 못지 않게 많은 곳이에요. 말도 안되는 마녀사냥으로 피해입고 매장 문닫거나 자살한 지인들이 주변에. 수두룩합니다. 심지어는 잘못이 없는데도 말이죠.
@내꺼굵어님 글쎄요. 전 그러지 않았을 거라는데 500원 걸겠습니다. 일반적인 욕이랑은 수준, 아니 차원이 다른데요.
내꺼굵어
IP 14.♡.108.51
10-16
2023-10-16 13:00:55
·
@xero님 500원 어디로 보내드릴까요 차원이 다른 문제는 맞는데 육두문자쓴 쌍욕이었어도 결과는 같다는 결론입니다.
xero
IP 172.♡.94.47
10-16
2023-10-16 13:05:29
·
@내꺼굵어님 당장 본문에서부터 일반적인 욕은 백번천번 이해가 간다고 적혀있는데 어떤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내꺼굵어
IP 14.♡.108.51
10-16
2023-10-16 14:12:15
·
@xero님 평소에 침착하고 욕하고는 전혀 거리가 멀고 인성 됨됨이도 좋고 맑은 사람이고 고교 교사에 아이들하고도 잘지낸다는등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런 사람이 자신이 생각했던거와 완전히 다른 언행을 보여서 엄청 충격받았다는 내용이잖아요. 백천번을 이해한다는 말도 그래서 사실 믿기지가 않네요. 전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한번도 벌어지지 않은 일에 대해서 저리 백번천번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은 역으로 패드립은 아니지만 운전하다 쌍욕이 툭툭 튀어나오면 남자를 저렇게만 바라봐왔던 여자입장에선 항상 그럴수도 있지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늘 이해하고 지낼 수 있을까요? 어쨌던 경험에서 오는 생각이었지만 그리 생각하지 않으신다니 알겠습니다. 다를 뿐이지 틀리다고는 생각 안해요.
xero
IP 172.♡.95.45
10-16
2023-10-16 14:33:06
·
@내꺼굵어님 열거하신 내용대로의 좋은 사람이어도 운전하다 욕하는 건 이해가 간다, 정도의 내용으로 해석하면 별 무리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운전 상황에서 못참고 욕하는 건 이해해주고 있고 심지어 넷상애선 어느정도 밈화된 얘기일 정도니까요. 물론 쌍욕도 자주 튀어나오면 이해가 안 되는 건 매한가지겠지만, 그런 얘긴 앖었으니까요.
아무튼 다른 얘기라는 말씀에는 백번 동의합니다. 앞서 댓글에선 정당한 근거가 앖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뿐이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리플아이폰
IP 218.♡.211.3
10-16
2023-10-16 08:22:23
·
뭔가 자세하게 패드립을 하네요 ㅎㄷㄷㄷ 원래 XX없냐 하면서 그것만 반복하지 않나요..지어낸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카르마2021
IP 221.♡.191.114
10-16
2023-10-16 08:24:23
·
운전하다 욕할 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저건 순간 욱해서 하는 욕이 아니라 천천히 설명하듯 하는 욕인데...
감정으로 나오는 욕보다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SpaceDust
IP 207.♡.78.118
10-16
2023-10-16 08:26:19
·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길게 욕하는 건 심리적인 여유가 있다는 거죠. 여자가 어리고 대인관계 경험이 좀 부족해 보이네요.
살아오면서 어쩔수 없는 환경에 노출되었을때 경험했던 욕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군대에서 상상도 못해본 어휘와 표현을 접했었습니다. 물론 일상생활에서는 쓰지 않지만, 필름이 끊겼을때 어떤 말들을 했던 모양인데 아내가 깜짝 놀랐다고 말해주더라구요. 이후로 5년 넘게 술을 거의 마시지않게 되긴 했습니다.
좋은점은 심한욕을 하는 사람을 만나도, 생각보다 동요가 되지않는다는점입니다.
본문의 사람도 쓰지는 않지만 뇌리속에 남은 표현이 나왔으리라고 봅니다. 자의적으로 접했는지 의도적이지 않게 노출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상적이라면 그런 표현이 무의식중에 나왔다면 바로 정정하거나 사과를 했겠죠.
더구나 교사라는 직업을 가졌다면....
항상 주어진 글로만 다 판단할 수는 없긴한데, 뭔가 그런 언어환경에 노출이 되었을것이가 본인이 그걸 인지하지 못한다면 그건 심각한 문제겠네요.
알고있다와 사용한다는 구분을 해야하고, 더 중요한것은 일단 나온 표현에 대해서 지양과 지향의 고민을 해보는 과정이 있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욕인가는 발언은 아주 심각하다고 생각됩니다.
축꾸공
IP 106.♡.142.141
10-16
2023-10-16 08:32:37
·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달라요. 충격받았으면 그냥 충격받은 겁니다. 서로가 생각하는 욕, 패드립의 기준이 다른거죠.
NO7LYJ
IP 39.♡.97.97
10-16
2023-10-16 08:32:53
·
이 상황이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꽤 있다는 게 더 놀랍네요..ㄷㄷㄷ
욕도 아니고 패드립에 핵심은 흥분한 것도 아니고 별일 아니라는 듯이 아주 평온한 얼굴로 인 거 같은데요.
zr
IP 96.♡.204.94
10-16
2023-10-16 08: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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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요즘 젊은 아니 어린 친구들 익명 인터넷에서, 게임속에서 부모 안부 물으며 패드립하는거 보면 저 정도는 양반인데요 뭘 새삼스럽게... 그게 옳다는건 아닙니다 요즘 세상이 그렇다는거죠
뭐... 원래...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대부분의 욕은 보통 패드립 기반이라... ㅡ.ㅡ 근데... 욕에 사용 된 용어가 좀 일베발 삘이 느껴져서 그게 더 마음에 걸리네요. 뭐... 게임상에서도 종종 가족 안부를 언급하는 욕이 많이 사용되다 보니 거기서 전염된 것일 수도 있겠지만요.
평소 욕 안했으면 그건 그걸로 인정하면 안됩니까? 저 운전 상황 자체는 입에서 욕이 튀어 나올 상황 같은데요.
욕을 할줄 아는데 평소 자제하고 고치고 생활하는건 괜찮다고 생각 하는데요. 그것도 거슬리면 여친분은 헤어지면 됩니다. 저걸 두고 여자쪽 조상이 기회를 주는거라고...그건 좀.
반대로 따지면 남자도 생활이 길어지면 여자가 피곤할 거 같은데요.
귀에 박히는 많은 욕들은 패드립 색드립 아니면 동물화 입니다. 이유가 안 되는데 사람에게 욕을 하면 안 되고 매사에 욕 달고 살면 안 되죠. 그걸 사회적으로 지키는 사람이 위험하거나 놀란 순간에 욕도 못 합니까?
저는 애초에 애미 같은 말이 들어가는 욕은 해본 적 없습니다. 그런데 저 상황이 여자가 이해가 되고 안되고가 아니라 남자한테만 너무 뭐라 하는거 같습니다.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10-16
2023-10-16 10: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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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켄웨이님 미친XX, ㄱ ㅅ ㄲ, ㅆ ㅂ ㄴ 이런 욕이었으면 아마 여성분도 저런 고민 안했을듯요;;;저같아도 제 지인이 저런 욕하면 좀 충격 받을것 같긴해요;
jkwayne
IP 121.♡.154.169
10-16
2023-10-16 10: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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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못먹는남자님 제 생각에 저 여자 쪽은 그 순간 숫자욕에 baby 들어 갔으면 기절했을 거 같은데요...
남자가 하는 욕이 잘 했다는건 아니에요.
어렸을 때 아버님 발령지 때문에 경상 전라 쪽 남도지방 몇년 살았을때 어른들 저런 욕 하는 사람 많이 봤고 그 시절에도 상스러운건 알았지만. 그거 하나로 이별이 고민 될 정도면 그냥 안 맞는거라고 생각 합니다.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10-16
2023-10-16 10: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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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켄웨이님 네 이견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월요일이네요 ㅠ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jkwayne
IP 121.♡.154.169
10-16
2023-10-16 10: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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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못먹는남자님 네 맞습니다. 한주 잘 보내세요 :)
xero
IP 172.♡.94.47
10-16
2023-10-16 12: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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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켄웨이님 글쌔요. 전 일반적인 쌍욕이었으면 그냥 속으로 좀 놀라고 말았다에 500원 걸겠습니다. 일단 본문에서 그래서 놀랐다는데 제대로된 근거 없이 주장하는 것도 이상하고요.
게떼이>
IP 115.♡.145.242
10-16
2023-10-16 10: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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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이나 어휘력이 떨어지다보니 별로 쓰이지 않는 욕이 되기는 했습니다만..."지애미 제삿날.."이라는 표현이 수위로 보자면 등급은 우리가 더 자주 쓰는 욕보다 약합니다. C8은 원래 니미C8 또는 지미C8의 단축형이고... 니미는 니 애미, 지미는 지 애미의 약어입니다. C8은 "씹-할"이고 "성행위를 한다"라는 말이고...과거 유교적 사회에서는 어미와 성행위를 하는 근친상간은 아주 패륜적이고...사회적으로 매장당할 행위입니다. 그거에 비해서 제삿밥 못먹을까봐 급하게 간다는 말이 더 패륜적인 욕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아는 입장에서는 가능하면 욕을 하더라도 욕을 잘 골라서 쓰려고 하는편입니다...C8이라는 욕도 하고나면 나의 이미지를 망가트리는 욕이니까요...
/Vollago
평소에 잘 숨긴걸 수도 있다는 생각이드네요..ㄷㄷ
저런 단어를 내뱉는 다는것은 욱해서 하는 욕이랑은 다른 레벨 같습니다.
패드립이라서가 아니고
거슬리몀 헤어져야합니다. 두고두고 거슬리니까요
알고보면 18욕이 패드립 끝판왕입니다.
Gee mee 18
저도 욕을 거의 안하는데 요즘 버스 타거나 길거리 애들 보면 욕을 입에 달고 사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저희 애들 한테는 그런욕의 어원을 자세히 알려 줍니다.
원 뜻을 알면 그렇게 막 쓰지는 않을것 같아서요.
헐...잠깐...그럼 Dog새ㄲ도...그런 개념으로 시작된 말일 수도 있겠네요?ㄷㄷㄷ
운전하다가 끼어드는 차 때문에 저도 모르게 튀어나오더군요 (패드립은 아닙니다)
동승자가 너도 욕할줄 아는구나... 하더군요
가장 흔히 쓴다는 c8, 개xx도 패드립이고, 일상생활욕?의 많은 부분을 패드립계열이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쓰신다면 그런 욕을 할 때 패드립이라고 인식하고 쓰시나요?
정말로 보편화된 욕과 본문에 나온 구체적인 패드립을 동일 선상이라고 판단하시나요?
C8 = 니 애미와 ssip할 놈.
자, 어떻게 차원이 다를까요?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남들이 쓰는 ㅅㅂ라는 욕은 종종들으실텐데
그럴때 패드립이라고 느끼시나요?
일상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놀랐을때나 너무 좋을때 등 여러가지 감정을 표현하는데ㅅㅂ라고 종종 하잖아요. 그것도 다 패드립이라고 느끼시는지 궁금하네요
알지도 못하는 남의 어머님. 살아계실 수도 있는 남의 어머님. 돌아가셨다해도 존중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저 언행이, 제삿날이라 바쁘게 가나보다라고 해석되신다니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그런 욕 쓰는 사람들하고는 웬만하면 상종 안하려고 합니다.
지금 이 글에도 끊임없이 자기 주장만 달고있지 않나요?
밑에 '본인이 아니라고 다 아닌 건 아닙니다.' 라고 댓글 달았네요.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당연히 보통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워낙 일상화된 욕이기도 하고, 단어 자체에만 놓고 보면 이미 발음이 바뀌고 18 등으로 쓰여서 깊게 생각 안 하게 되는 욕이니까요. 그럼 해외에선 18보다 더 관용어구화 된 F-워드 관련 표현들 쓰면서 전부 강간이나 섹스를 떠올리며 할까요?
본인이 맞다고 다 맞는 건 아닙니다. 정 궁금하면 주위에 욕하는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세요.
님이 찾은 댓글에도 욕 단어를 그대로 쓰지 않고 조금 다르게 표현했죠? 그 적나라한게 싫어서 그렇게 썼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공분하는 윤석렬에게 한 말이구요.
제 말을 부정하신 분이 님입니다. 욕 안하는 사람들에게 패드립임을 인식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확인해 보시죠. 그런 확인도 안하시고 제 말을 부정부터 하신 건가요?
그냥 상종 안하시는게 답입니다.
이거 말인가요? 자기 주장만 댓글 달다가 저 뿐 아니라 다른 분께도 반박 당하고 관리자 삭제까지 당하셨던 분께서 하실 말씀인가 싶은데요. 하신 말씀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저도 욕을 안하고 있습니다만(다만 패드립 같은 이유는 아닙니다), 욕을 아예 안 하는 사람은 드물죠. 평소에 잘 안 하는 사람이라도 저도 모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요.
쌍욕이라고 합니다만, 18같은 경우는 F**k처럼 이미 감탄사처럼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하는 일부 사람이 그거 패드립인 거 아냐라고 해봐야 관용어구화 되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그리고 패드립이라 인식한 모든 사람을 부정한 적 없습니다. 실제로 사용할 때는 그걸 인지하고 쓰지 않게 된다는 뜻이지. 물론 안 쓰는 사람들이야 존중합니다만.
별 이야기도 아닌데 삭제되었더러구요? 그걸 누군가 굳이 신고한거겠죠?
그리고 자기주장만이라? 그 댓글들에 가장 많은 공감은 제 댓글이 받았네요?
오히려 님 댓글이 자기주장만 줄기차게 한건데요?
꼴랑 공감 하나받고 사실을 반대로 해석하는 능력이 참...뭐하네요.
그리고, 아래 긍정의 하루님께 '글쓴이 남친분이신가 보네요.' 라는 댓글은 누가 단거죠?
본인이나 돌아보세요.
반면 본문의 욕은 그런 것과는 다릅니다. 그게 본질적인 차이이자 본문 글쓴이가 쌔함을 느끼는 부분입니다.
해당 글의 댓글에서도 적었듯 당시 다투던 내용은 애초에 사실에 대한 얘기가 아닙니다. 경제학적인 대체재의 의미를 엄격하게 적용하는 종류의 얘기가 아니었으니까요.
결국 단지 서로의 주장 차이일 뿐인데, 공감 받았다고 사실로 둔갑하는 건 아니예요. 당장 같은 내용 가지고 게임 사이트 가면 제 댓글이 훨씬 더 많은 공감을 받을 걸요? 젤다 야숨을 어떤 게임이 대체해요? 당장 클리앙에서도 검색해보면 대체할 수 없다는 사람들 많고요. 다른 클리앙 글 중에 이런 댓글이 있더군요. 육전이 탕수육을 대체할 수 있냐고요. 네. 경제학적으로는 그럴수도 있겠죠. 마가린도 버터의 대체재이긴 하니까요. 근데 현실은 어디 그런가요?
또한 이 글의 본문에 대해서 자기주장만 하시고 아니다 싶으면 메시지가 아닌 메신저를 공격하는 모습이 님 처음 댓글부터 여기까지 내려오는 모습이고요.
아, 긍정의 하루님께 단 댓글은 제 불찰 맞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사과 드려야겠네요.
님이랑 말 섞기 싫다는데 왜이리 질척대세요?
저는 본인의 기준으로 이글의 남친을 평가하는 게 잘못됐다는 걸 지적하고 싶은 겁니다.
님이 순간적인 욕을 하면서 욕설이 패드립적 의미를 인식을 하지 못할 수 있듯이, 저 남친도 관용적인 표현으로 저런 표현(저는 패드립으로 생각하지도 않습니다만)을 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받아들이냐 마냐 역시 님의 생각이니 제가 더 이상 참견하고 싶지 않네요.
궤변을 누가 늘어놓았어요? 님이죠?
누가 누굴 물어뜯어요? 내가 님에게 시비걸었나요?
지나가는 글 여기저기 시비걸고다니는 댓글은 님이쓰지 않았나요?
저는 님 글에 먼저 댓글 단 일이 없어요. 님이 태클 걸었지.
저도 그냥 제 생각이 그렇다는겁니다.
그나저나 백번 양보해서 생각해도 의미가 희석될만큼 관용적인 표현은 아니지 않나요. 존재조차 몰랐던 대상의 어머니를 애미라 낮춰부르는 것도 모자라 제사라는 표현을 써가며 죽은 걸로 단정하고 제삿밥 운운하며 자식까지 쌍으로 묶어 보내는 게 패드립이 아니라는 참신한 주장은 또 처음 봅니다.
저는 서로 다름의 문제를 옳고 그름의 문제나 사실관계의 문제 처럼 다른 사람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는 건 인정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그런 내용일 겁니다.
제가 그런 부분에 민감합니다.
'자기주장만 한다'.. 누가 자기주장만 할까요?
예전 글에서도, 이 글에서도 단적으로 공감갯수만 봐도 누가 자기주장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또, '서로의 주장 차이일 뿐인데, 공감 받았다고 사실로 둔갑하는 건 아니예요'.. 무슨 이런 궤변이 있나요?
좀 불리하다 싶으니 다른 사이트이야기하고, 태세전환하고..참 애잔하네요.
많은사람이 공감한다는건 자기만의 주장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깜빡이 없이 끼어든다......
저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거나, 좀 심하다 싶으면 "얜 뭐야?" 또는 "저게 미쳤나???" 정도 합니다.
"지 애미 제삿날" 어쩌구 하는 욕은 감히 상상도 못할 차원이네요.
심지어 그 규모가 크지도 않은 곳에서 공감 좀 받았다고 확신하는 걸 보니 확증편향까지 겹쳐있네요.
다 떠나서, 님이 주장이 옳은지 그른지 이야길 했나요?
'자기주장만 한다'고 지겹도록 이야기 하지 않았어요?
제발 자기주장만 하지말고, 태클도 걸지말고, 질척거리지 말고 갈 길이나 가세요.
님이야말로 말 섞기 싫다면서 정작 상대방을 공격하거나 자기변호하는 댓글은 그만 다세요. 먼저 공갹적으로 질척거리니까 저도 엉키죠.
애초에 님이 처음보터 물고 늘어지시는 -> 애초에 이 링크를 누가 가져왔어요? 님이죠?
자기주장에 관한 이야기는 쭉 설명했지만, 이해하기 싫으면 관두시고..
자기변호는 님이 계속 하지 않나요? 말 돌리고, 주제 바꾸고. 그만 두라니까 계속 질척거리고.
“죄송하지만, 공격적이고, 남의 말은 수긍하지 않은채 자기주장만 하는 님과는 말을 섞지않고 싶습니다.”
두번째 댓글
“일본불매관련해서 달았던 댓글, 생각 안나시나요?“
자, 링크 가져오게 만든 사람은 누구죠?
주장이란 단어의 뜻까지 알려드려도, 내용을 설명드려도 이해 못하시는 건지, 아니면 불리하니까 말 돌리는 건지요.
말 돌리고, 주제 바꾸고, 먼저 공격해놓고서는 그만 두라면서 자기는 그만 둘 생각이 없고. 바로 @crearity님의 모습입니다만. 계속 (엉뚱한 궤변으로) 공격하면서 그에 대해 바로잡지도 말라니, 모순된 행동 아닙니까?
그리고, 나열한 말에 틀린말은 전혀 없죠? 애초에 처음으로 님이 저에게 단 댓글을 보시면 알겠죠?
그 다음 님의 댓글, "본인 말씀 하시는 거죠? 본디 그런 분이셨잖아요. 남의 말엔 수긍, 아니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으시던 분이자 공격적인 사람과는 말을 안 섞는다면서 공격적으로 사람을 매도하는 댓글에는 잘만 공감 누르시던 분이 바로 @crearity님이십니다만."
자, 이렇게 댓글 단 님이 저에게 할 말은 아닌것 같은데요?
말 꼬리잡고, 궤변에, 자기주장만 하는게 누군지 사람들의 공감수만 봐도 알겠죠?
아, 님 말대로 'ㅋㅋㅋㅋ 고작 클리앙 댓글이나 공감수로' 이야기 한다고 생각하시면 클리앙 말고 게임사이트나 딴데 가서 놀면 됩니다.
뭐하러 그런 '고작 클리앙 댓글'싸움이나 하고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 죄송합니다만이 진짜 죄송한 건가요? 태클 걸 때 태클 아닙니다만이랑 똑같은 의미인데 그게 무슨 의미인가요. 솔직하지 못한 모습만 드러낼 뿐이지. 없느니만 못한 표현입니다만.
오히려 저는 긍정의하루님 댓글 관련해서 해주신 지적에 동의하고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만...
틀린 말 투성이예요. 어떻게 주장하시든 메시지를 메신저로 받는 것만큼 공격적이지는 않으니, 적어도 @crearity님이 하실 말씀은 아니예요.
제 댓글은 메신저 관련해서 공격 받았으니 저도 그에 대한 대응을 한 겁니다. 어느 누가 상대방이 먼저 때리는데 가만히 맞고 있나요? 막든 나도 때리든 해야죠. 고로 충분히 할말 맞습니다만? 다만 젤다가 아닌 다른 이유로 메모가 되어 있기도 해서, 님이 그때 얘길 하신 줄 알고 그에 대해 대응한 것 뿐이예요.
이렇게 하나하나 다 지적해드려도 알아듣질 못하시니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여전히 말 꼬리잡아 댓글 쓰시고, 주장과 사실도 구분 못해서는 궤변만 늘어놓으실게 뻔하니. 바로 앞 댓글이 그렇듯이요.
오히려 저는 긍정의하루님 댓글 관련해서 해주신 지적에 동의하고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만... -> 그 지적 이후로 갑자기 님의 태세가 전환되더라구요?
누구의 말이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을만한 말인지 이미 답도 나와있는 마당에 틀린말, 궤변 투성이에 지금껏 계속 말꼬리잡고..참 애잔하네요.
뭐가 태세가 전환되었다는 건지요.
자꾸 공감 운운하시는데 여기 둘러보시면 님 말과 정반대의 댓글이 많고 거기에도 공감 많아요.
무엇보다도 자기주장을 (그 잘난 공감을 바탕으로) 옳은 걸로 둔갑시키는 게 문제인 건데 지적을 해줘도 모르시네요. 이쯤 되면 정말 모르는 건지,애잔하게 붙잡고 있는 건지, 그것도 아니면 원래부터 알아서 다짜고짜 메신저부터 걸고 넘어지거나 논리 싸움 대신 누가 옳네 그르네 같은 얘기만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태세전환 이야기하니 찔리시나보네요, 확실히.
그리고, 공감운운은.. 님이 자기주장만운운하니 그에대한 답을 해 줬는데, 참 못알아드시네요.
그리고, 사람들이 공감하는걸 '그 잘난'으로 치부하시는데, 공감해 주신분들을 단체로 모욕하는건가요?
그 잘난 공감도 제대로 못받는 글로 계속 고집만 피우시는건 누구죠?
그렇게 공감하시는분들을 비하하면서 반대의 댓글과 공감도 있다고 내세우는건 또 무슨 논리랍니까?
그렇다면 어느글이 공감이 많은지 뻔히 보이는데 또 그 잘난 공감과 댓글 타령하시겠죠?
논리가 안되니 그렇게 중언부언하는겁니다.
미씨 USA 분들을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여자들이라고 하신 분이시라..
어디에 문제 있는지는 잘 알거 같습니다.
말좀 가려서 하시길 바랍니다. 무지에서 오는 논리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기겠습니다.
아무튼 다른 얘기라는 말씀에는 백번 동의합니다. 앞서 댓글에선 정당한 근거가 앖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뿐이고요.
저건 순간 욱해서 하는 욕이 아니라 천천히 설명하듯 하는 욕인데...
감정으로 나오는 욕보다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심리적인 여유가 있다는 거죠.
여자가 어리고 대인관계 경험이 좀 부족해 보이네요.
제가 살아보니 자기 감정 컨트롤을 못 하고 격분하는 사람들이 더 같이 생활하기 힘들었습니다. 저 남자분은 저런 식으로라도 격분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뭐 이건 보기에 따라서는 뒤끝없이 폭발하는 사람이 낫냐, 참참못 스타일이 낫냐 차이로 볼 수도 있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네 저도 제 개인적 경험만 나눠봤습니다!
여친이 옆에 있는데 패드립을 저렇게 조곤조곤한다구요?
저는 군대에서 상상도 못해본 어휘와 표현을 접했었습니다.
물론 일상생활에서는 쓰지 않지만, 필름이 끊겼을때
어떤 말들을 했던 모양인데 아내가 깜짝 놀랐다고 말해주더라구요.
이후로 5년 넘게 술을 거의 마시지않게 되긴 했습니다.
좋은점은 심한욕을 하는 사람을 만나도, 생각보다 동요가 되지않는다는점입니다.
본문의 사람도 쓰지는 않지만 뇌리속에 남은 표현이 나왔으리라고 봅니다.
자의적으로 접했는지 의도적이지 않게 노출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상적이라면 그런 표현이 무의식중에 나왔다면 바로 정정하거나 사과를 했겠죠.
더구나 교사라는 직업을 가졌다면....
항상 주어진 글로만 다 판단할 수는 없긴한데, 뭔가 그런 언어환경에 노출이 되었을것이가 본인이 그걸 인지하지 못한다면 그건 심각한 문제겠네요.
알고있다와 사용한다는 구분을 해야하고, 더 중요한것은 일단 나온 표현에 대해서 지양과 지향의 고민을 해보는 과정이 있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욕인가는 발언은 아주 심각하다고 생각됩니다.
충격받았으면 그냥 충격받은 겁니다. 서로가 생각하는 욕, 패드립의 기준이 다른거죠.
욕도 아니고 패드립에
핵심은
흥분한 것도 아니고 별일 아니라는 듯이 아주 평온한 얼굴로
인 거 같은데요.
그게 옳다는건 아닙니다 요즘 세상이 그렇다는거죠
어머님 제사 언급에다가 제사 안늦으려는게 밥 때문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욕이었어서 오히려 생각이 나는?
무단횡단하는 아줌마에게 ”아지메 살만큼 살았는교?“ 라고 ...
욕 한 수 배워갑니다…!
이건 욕이 아니죠.
경상도 억양으로 저렇게 말했으면 반농담반진담 쪼로 말한거 같네요.
오히려 살짝 구수한 맛도 있고 피식 웃게 만드는 말이군요.
기사아저씨가 풍자와 해학이 뛰어난 분이었나 봅니다.
사람이 일반적이지 않고 섬뜩한 구석이 있네요.
동생일이라면 헤어지라고 충고할거같아요.
일반적이지 않고 예측불가능한 사람은
언젠가 꼭 한번쯤은 예측 불가능한 일을 저지르니까요.
똥마려운가보다
이런 으른들의 비유 스타일
그냥 욕하는것보다는 괜찮은거 아닌가 생각 합니다..
경험자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욕 내용은 심각하긴 심각하네요.
저런 욕을 하진 않죠...
차라리 쌍욕이 나을 것 같은 데요
쎄하네요...
#☢️오염수방류중단 #굥탄☢️
저 남자분의 한 순간 표현으로 그를 다 판단할 수 없지만, 그의 일상에서 유사한 표현이 자주 나온다면, 한번 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 애미랑) + 씹(성교) + 할 놈 ] = mother fucker.
패드립도 이런 패드립이 없는데 공중파, 영화, 유튜브 너나 할것 없이 씨발 씨발 대니 뭐 단순한 감탄사나 추임새 정도로 아나 봅니다.
그리고 전 평소에 18도 안 쓰고 쓰는 사람들 안 좋아해요.
좋아하는건 아니고, ㅆㅂ이나 ㅂㅅ 등 대부분의 욕이 패드립이라는 것을 알지만
어원상 그렇다는거지
그 욕의 본래 의미까지 알면서 쓰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학생글에게 욕의 뜻을 이야기 해주면
되려 엄청 놀라고 조심스러워 하기도 하니까요
한편, 저걸 듣고 어떻게 반응할지에 대한 답은 모두 자신의 경험에 따라 다를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들 보니 자주 쓰는 경우도 있는듯 합니다만, 저만해도 불가능한 영역이라…
깜박이를 넣지 안고 위험하게 운전한 차주의 엄마를 죽이고 운전하는 사람도 쓰레기로 만드는
굉장히 여유로우면서도 분노를 잘 표출하는 언사네요
저는 거릅니다
저거하나가지고 일일이 평가하겠다는 여친도 좀 피곤한 스타일인거 같네요
(어리다면 이해되고 나이가 어느정도 있다면.. 결혼생활 내내 꼬투리 찾으면서 흠잡을 타입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운전하는 남성분들은 상대방의 차량의 도의에 벗어나는
운전에 대해서는 거하게 욕을 합니다..
저건 욕도 아닙니다~!!
갑니다. 흔히 쓰는 개ㅅㄲ만 해도 개의 자식이라는,
즉 부모가 “개”라고 하는 심한 욕이죠.
다만 흔히 사용하는 욕이 아니라는 점에서 특히 일베 등에서 사용할 법한 욕이라는 점이 오히려 더
걸리는 점이라고 봅니다.
근데... 욕에 사용 된 용어가 좀 일베발 삘이 느껴져서 그게 더 마음에 걸리네요.
뭐... 게임상에서도 종종 가족 안부를 언급하는 욕이 많이 사용되다 보니 거기서 전염된 것일 수도 있겠지만요.
저 운전 상황 자체는 입에서 욕이 튀어 나올 상황
같은데요.
욕을 할줄 아는데 평소 자제하고 고치고 생활하는건
괜찮다고 생각 하는데요. 그것도 거슬리면 여친분은
헤어지면 됩니다. 저걸 두고 여자쪽 조상이 기회를
주는거라고...그건 좀.
반대로 따지면 남자도 생활이 길어지면 여자가
피곤할 거 같은데요.
귀에 박히는 많은 욕들은 패드립 색드립 아니면 동물화
입니다. 이유가 안 되는데 사람에게 욕을 하면 안 되고
매사에 욕 달고 살면 안 되죠. 그걸 사회적으로 지키는
사람이 위험하거나 놀란 순간에 욕도 못 합니까?
저는 애초에 애미 같은 말이 들어가는 욕은 해본 적
없습니다. 그런데 저 상황이 여자가 이해가 되고 안되고가
아니라 남자한테만 너무 뭐라 하는거 같습니다.
남자가 하는 욕이 잘 했다는건 아니에요.
어렸을 때 아버님 발령지 때문에 경상 전라 쪽 남도지방 몇년 살았을때 어른들 저런 욕 하는 사람 많이 봤고 그 시절에도 상스러운건 알았지만. 그거 하나로 이별이 고민 될 정도면 그냥 안 맞는거라고 생각 합니다.
한주 잘 보내세요 :)
니미는 니 애미, 지미는 지 애미의 약어입니다. C8은 "씹-할"이고 "성행위를 한다"라는 말이고...과거 유교적 사회에서는 어미와 성행위를 하는 근친상간은 아주 패륜적이고...사회적으로 매장당할 행위입니다. 그거에 비해서 제삿밥 못먹을까봐 급하게 간다는 말이 더 패륜적인 욕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아는 입장에서는 가능하면 욕을 하더라도 욕을 잘 골라서 쓰려고 하는편입니다...C8이라는 욕도 하고나면 나의 이미지를 망가트리는 욕이니까요...
‘니 애미 제삿날이냐? 왜 그렇게 빨리가?’ 중 어떤 욕에 더 열받아할까요?
어원 따져가며 수위정해지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어원도 시대가 변하면서 희석되고 어원과는 다른 의미로 변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욕을 하는데 뜬금없이 엄마아빠가 소환되면 높은 확률로 저쪽동네에서 노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죠.
요즘 욕은 그냥 일팔일팔만 말하는거구요
욕 = 저주 라고 생각하기에
요즘 애들은 욕이라기
보다 감탄사 정도라 생각합니다
머리에서 나오는 패드립이 더 안좋은 것 같습니다.
그게 욕인지도 모르니 아내한테 장인 장모 어떤 식으로 언급할지 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