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자장은 무조건 저렇게 줍니다. 그래서 볶음밥인데 뜬금없이 간짜장이 올라가 있죠. 밥도 불맛이 은은하면서 밥알 하나하나가 잘 튀겨졌으며, 만두도 괜찮고, 탕수육은 현대적인 레몬 찹쌀 탕수육을 줍니다.
(참고로 전 비싼 곳은 안 가봐서ㅠㅠ)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 이용하셔야 합니다.
간짜장 맛있고, 짜오판도 맛있고요.
아주매운홍콩홍합이라는 요리가 끝내줍니다.
짜장면이 이렇게 나옵니다 강추 하는 곳입니다 근대 주변 주차할곳도 없고 대기도 길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