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장소는 로스몬트 시어터, 수용인원 4400 입니다.
한국 팬덤은 아직 수줍음이 많아서 서울에서 떼창을 못해줬는데, 물건너에서 지치지도 않고 떼창을 해주네요.
현지 노래 해주고
양키들에게 영럽 인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스테이씨를 살려낸 명곡 에이셉
현장과 영상의 괴리가 가장 큰 데뷔곡 쏘뱃
햇살은 눈부셔 i like it
음방 최고성적을 냈던 런투유
스테이씨의 클래식 색안경
최근 음반의 수록곡 not like you
일본 데뷔곡 퍼피
대표 힐링곡 쏘왓
음원 최고성적을 낸 테디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