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때 아이들이랑 물놀이장을 갔었는데 아이들 사진찍어주려고 들고 갔습니다.
-배터리성능상태 94퍼-
깊은물도 아니고 성인기준 정강이 정도 였지만 물을 여기저기서 뿜어내고는 있었습니다. 사진 몇장 찍으니 시원한 물놀이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휴대폰이 뜨거워 지는게 느껴졌고 놀란 나머지 켠채로 맥주를 넣어왔던 아이스박스에 넣어놨더니 한참후에나 온도가 낮아지더군요
그후부터 완충상태에서 조금만 사용해도 배터리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네요. 일정구간 지나니 훅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8 to 8 근무인데 집애오면 배터리 40퍼댖정도 남습니다. 현장직이라 휴댜폰하는 시간 점심시간 말고는 거의 없거든요.
-배터리성눙상태 91퍼- 한달여만에 3프로가 도망감
애캐플들어있지만 촌구석이라 가려면 연차내야하고 찾으러 갈때 또 최소 반차내려니 중소기업이라 눈치 엄청보여서 꾹 참고 있는데 200만원돈이나 주고 산건데 이랄줄은 몰랐네요
결론: 이래서 사람은 큰 도시애서 살아야한다!!
혹시 애캐플 택배로 주고 받아지는곳있울까요? ㅋ
흐르는 물로 행굴 정도가 아닐걸요
자기는 괜찮았다는 분들이 있는데 방수가 시간이 지나면 성능이 점점 떨어져서 어느 순간 훅 갑니다
Waterproof (완전 방수)가 아닌 Water-Registant(생활방수)로 알고 있습니다
제원에는 6미터 30분에서 제한적으로 방수가 된다
워치 울트라 처럼 그런 방수는 안될꺼에요
흐르는 수돗물에 스마트폰을 넣는 장면을 노출시켜주면 일반인들은 방수로 오해하지 이걸 방습이라 생각하지 않지요.
애플케어플러스 중요성을 깊이 깨달고 이번에 가입했네요. 2년간 잘 써야죠. ㅠㅠ
/Vollago
방수가 안되서 물이 들어왔으면 단순히 배터리가 빨리닳는다가 아니라 기능적인 이상이 보일 것입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방수를 완전히 믿으면 안되지만 이건 그것보다는 백그라운드에서 돌고있는 앱이 있다던디 남은 용량이 얼마없다던지 하는 이유가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용량도 128인데 절반도 겨우 쓰고있네요
방수가 완벽한게 아니라는 점에는 무조건 동의합니다만...그거때문에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는 결론은 좀 안맞는 것 같습니다.
한번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내부에 습기 생기실텐뎅;;
특정구간을 지나면 배터리가 훅 내려가는 상황이 계속 벌어지네요
여태 아이폰을 쓰면서 이랬던적이 없았던지라 더 당황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