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822461?cds=news_media_pc&type=editn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세슘 샘플조사로 세슘 검출사례 199건…세슘검출 빈도 1위, 어린이들 많이 섭취하는 초콜릿 류
샘플 검사로 세슘 2차례 검출된 일본된장 제품… 검출 이후 국내로 수입되어 들어와
김영주 의원 "여러차례 세슘검출 이력 있는 식품은 소비자에 공개 강화하고, 재수입 시 세슘 검사 강화와 현지실사 필요"
정식 수입되는 식품류는 검사를 잘한다니 안심해도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구매 반입하는 것들, 현지에서 사먹는 것들은 조심해야겠네요.
여행 선물로 받으면 방사능 검사해야할듯.
요
제품 제조 과정에서 사용된 지하수가 오염됐다고 봐야할텐데,
맥주는 핵오염수 그 자체겠네요.
어쨋든 이력이 있으면 조사는 철저히 해야죠..
후쿠시마 사태 이후 약도 일본산 다 피합니다
특히 후쿠시마산 쌀 같은 건 일본 내 저렴한 식당 체인점 같은 곳으로 상당히 많이 유통 됐다고 하죠
여행 가서 밥 먹고 하시는 분들 전부 다 노출되어 있는 겁니다.....
(설마가 사람 잡을텐데...)
당장에 사람이 죽지않는다는 것을 악용하는듯해요
어떻게든 퍼지게 됩니다 가장 가까이에 가장 많이 뿌려지는건 당연하죠
알면 일본 관광이나 일본산 못 쓰죠. 엔화 싼 건 알아도 이런 건 관심들이 없나봐요.
이미 사고 직후부터 오염물에 대해 거의 컨트롤 못 하고 있다보면 맞을 거 같아요. 그 간 해산물 먹는 것도 찝찝했는데 이제 방류 후 소금 때문에 외식도 줄여야 할 판이니 ㅠㅠ
일본 정부의 뇌구조는 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한번 먹으면 죽을것 같은 맛!!!
이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