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 정당 지지율이나 굥 지지율을 봤을때 국짐 입장에선 뭘해도 어차피 질 선거같고.. 그나마 멀쩡한놈 내보내고 지는 경우엔 핑계 댈게 없으니 하자 투성이 버릴카드 후보 하나 내세워 선거 치른 듯해요. 이번에 진건 후보 개인 자질의 문제다 라고 덮을 명분이라도 생기니까요.
윤석열이 사면 복권을 시키자마자 공천을 했는데 그랬을리가요.
김태우에 대한 나름의 보답이었지요.
** 추가하자면 법치 자체를 무시한 미친 처사였지요.
김태우 유죄로 확정되면 안되니...억지 부린 겁니다.
조국과 각을 세운 인물이니...그냥 밀어 붙이는 거죠.
대법원도 못믿는다면서요
그리고 이슈를 막고 최소화했으면 아무도 몰랐을 보궐이었을 겁니다
그냥 윤석열의 고집이 불러온 사건이었습니다
지금수준 그대로 유지해주면 바람직하지않나 싶습니다. ㅋㅋ
수준의 얘기네요
김태우는 윤석렬이 뭔가를 잡고있어서 공기업사장이나 강남에 국회의원자리 줄것같은..
사면까지 해가며 김태우를 공천 하진 않았을 겁니다.
자기들 나름대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작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