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58854?sid=102
'의대정원 확대' 내주 후반 발표-연합뉴스
같은 문제에 대한 정권교체 전과 후의 반응을 비교해 보면 곧 알게 되겠군요.
그동안 보였던 상식 이하의 행동들이
"분노조절장애" 였었는지 아니면 "분노조절잘해" 일지
https://m.thisisgame.com/webzine/gallery/tboard/?board=33&n=103487
"덕분이라며 챌린지" 화잇팅~!!! 한번더~!!!
보겠군요
설마 엊그제처럼 생생한데
그분들요
"야야 저번에 내가 앞장 섰으니까 이번엔 너가 앞장 서"
"나 잡혀 가기 싫어. 그냥 하던 너가 해"
결론은 아무도 나서지 않을 겁니다 ㅋㅋ
정당성만 있으면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그냥 냅두니까 카르텔이 나대죠.
요
가진게 많고(급여가 높고), 권한이 많고, 특권의식을 부여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진 사람일겁니다.
의대정원이 늘어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들이 지게 된다고 걱정해서 반대하시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문통이 참아 준거고...
이번엔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