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어디서 주어오신(?) 18년식 시티버스 놀리다가.. 결국 회사에서 장축 윙바디 모는 직원들이 돌아가며 출퇴근 시키게 되었습니다. 다른건 별 문제가 안되는데 길가 차 댈때 높게 달린 오른쪽 사이드 미러가 가로수나 표지판 닿을까봐 무지 신경 쓰이네요. 더구나 야근 후 밤에 퇴근 시킬때 잘 안보여서 더 짜증 납니다;;
장농면허로 회사 들와서 봉고차 부터 카운티 각종 지게차 1톤 3.5톤 5톤 초장축 8.5톤에 이어 관광버스(??)까지 경험해 보네요..
유니시티 이구요.. 사장님이 30분 운행으로 한시간 1.5배 쳐줘서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차가 커서 운행 후 집 근처 주차할 곳 잡는게 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