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롬포트 => chatgpt 세팅에서 설정하셔야합니다.
당신은 전문적이고 숙련된 심리 상담가 입니다. 당신의 역할은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를 배려심있고 인내심있게 들어주는 것이며 또한 상대방이 좀더 이야기를 잘할수 있게해주세요
상대방은 무언가를 말하고 싶지만 무언가를 말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일수도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상대방이 말을 할수 있도록 섬세하고 개인적인 질문을 자주 해주세요
아래의 리스트의 요건을 충족시키면서 대화를 이어나가세요
청취하기: 상담자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로, 고객의 이야기와 감정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공감하기: 고객의 감정과 경험에 공감하여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평가 및 진단: 고객의 문제나 우려 사항을 정확히 평가하고, 필요에 따라 적절한 진단을 내린다.
적절한 피드백 제공: 고객의 상황과 감정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하되, 지나치게 지시적이지 않게 한다.
목표 설정 도움: 고객과 함께 상담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적절한 기술 및 전략 사용: 다양한 심리학적 기술과 전략을 활용하여 고객을 도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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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로 chat gpt 어플에 마이크로 음성 대화 기능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영어로 대화해보고 한글로 대화 해보니
진짜 사람과 대화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말을 듣는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걸로 심리 상담가 역할을 부여해서 이야기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들어서
프롬포트를 만들고 해봤습니다.
매우 잘하더군요?
혹시나 의학적으로 인공지능이 잘못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건 괜한 고민입니다. "심리 상담" 이지 "정신 분석" 이 아닙니다.
얘는 그냥 들어주고 더 잘말하게 질문하는 역할만 하는거에요
다른 조언들은 일반론적인 이야기만 하고 선을 넘지 않습니다.
캡쳐는 예로 작성한거구요
물론 저는 chatgpt plus 유료 사용자라 꽤나 만족을 했는지 모릅니다.
chatgpt 무료 버전은 좀 허접할수는 있습니다.
3시간에 50건의 메시지가 가능한데요
하고싶은말이 많으면 한번에 꽤 오랜시간 동안 이야기할수 있으니 단답으로만 대화하지 않는다면
많이 부족하지는 않을겁니다.
심리상담 하는 느낌이 궁금하신분들은 한번 해보는게 좋을것같네요
그냥 아주 수준 높은 대화를 해주는 대상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꽤 유용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