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지역 후보, 그리고 여가 장관
현재까지 2명 날려버렸네요
그리고 아직 안끝났죠
현재의 기세가 계기가 되어
추가로 다른 장관, 위원장 더 날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야당 의원들에게 아래의 생각도 다시 하게 해줬을 겁니다
아...내년 총선은 지금 당대표 중심으로 가는게 맞구나...라는 생각이요.
이렇게 봤을 때
이번에 끝까지 줄서서 투표 마치신 강서구민들의 이 투표 행위가
앞으로 3~4년 후 돌아봤을 때
정말 큰 의미가 있는 시작점으로 평가받을 것 같습니다
강서구민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