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84588?sid=104 뭐 개인 발언들은 자유니까 할수있지만 그 뒷감당은 쉽지않겠죠.. 아랍쪽 대학다니는 학생이 이스라엘 지지해도 큰일나듯이 유대계 자본이 대부분인 미국에서도 저러면 취업에 상당한 불이익이..
불이익은 못 참죠 라는 말은
코로나 때 게시판에서 현재 2찍 해당 사람들
욕할 때 쓰던 말인데
하버드안에서 저런 용기낸 시람들에
비하면 모욕 수준입니다.
당장 아싸형shacti님이 직장을 다니신다
가정하면
당장 하마스지지와 반 윤석렬을
직장에 공표하신 용기와 같습니다.
직장에서 이직 때도 이 사실 알리겠다 하자
철회한 것에 해당하는데
현재.직장에서 반하마스 반윤석렬을 외친 것에
해당하는 행위하신게 아니라면
저들을 2찍 욕하던 용어로 쉽게 조롱할 순 없겠죠
오히려 저들을 칭찬하고 기려야 맞겠죠
반윤석렬이 하마스 지지랑 같은 수위의 주장이라는 얘기신가요?
제 글의 문맥을 보셔야겠죠
"저는 직장에서 공개적으로"라고 했는데 쏙 빼고 말을 그렇게 편집하면 상당히 말이 달라지겠죠.
하얀기린실버폭스님의 글에도 누군가 표현을 그렇게 해서 하면 별로 좋게 느끼진 않을 겁니다.
작은 규모 직장은 모르지만 큰 직장에서
정치색을 드러내면 힘들다가 게시판 중론인데
누구도 클리앙에서(친윤석렬 상사와 싸우지 않음 혹은 하버드 학생들 처럼 의견 표명을 피함) 그걸 비겁하다 비난하지 않는 게
상식입니다.
그뜻에서 말한 것이고
클리앙 게시판에서도 이제 하마스를 지지한다
를 하면 힘들어진 것도
집단내에서 같은 정도의 저항이 필요하죠.
트집이 아니라 정말 모르시겠다면
쉽게는 먼저 현 게시판에서 하마스 지지선언을 올려보시고 저항이 나오는지 보면 될겁니다.
네 실은 친윤석렬이 더 많을 겁니다. :)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