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이후로 구입한 기기들...




저는 프리즘으로 입문해서 D2가 마지막 MP3P였네요.
갠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제품은 클릭스였습니다.
애플 마우스 마냥 기기자체가 클릭되는 모양이 꽤나 직관적이고 인상적이었어요.
지금봐도 디자인 괜찮네요.ㅎ
PS. 갠적으로 최악은 엠플레이어(미키마우스 모양)였는데...
정작 길거리에선 이 제품이 제일 많이 보였던 것 같습니다.
입문

이후로 구입한 기기들...




저는 프리즘으로 입문해서 D2가 마지막 MP3P였네요.
갠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제품은 클릭스였습니다.
애플 마우스 마냥 기기자체가 클릭되는 모양이 꽤나 직관적이고 인상적이었어요.
지금봐도 디자인 괜찮네요.ㅎ
PS. 갠적으로 최악은 엠플레이어(미키마우스 모양)였는데...
정작 길거리에선 이 제품이 제일 많이 보였던 것 같습니다.
As your wish, we shall be done.
d2는 성능으로 먹여줬구요
D2가 정말 장수한 모델이죠. 명품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 제품 같아요.ㅎ
생각해보니 뽑기를 잘 해서 그런지 AS센터는 못 가본 것 같아요;;
D2는 진짜 당시의 최선이었던 것 같네요
미키마우스 MP3 나왔을때 진짜 애플 씹어먹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클릭스 출시가가 ㅎㄷㄷ했었죠. 저도 중고로 사서 썼었는데...정말 좋았습니다.ㅎ
왠지 저보다 훨씬 더 많은 제품을 써보셨을 것 같네요.ㅎㅎ
+10...하셔야.....(시무룩)
전여친님께 이거 사줬었는데.. 얼마전 처갓집 가보니 이게 아직 있어서 깜짝 놀랬네요
남들은 다 잘 쓰던데...갠적으로 상태창이 없어서 너무 불편했어요.
MS면...메모리스틱 들어가는 라인업인가요;;ㄷㄷ
e시리즈는 내장입니다
ms70,ms11,e7두대 가지고있어요 ㅎ
엄청 초창기부터 쓰셨군요.ㄷㄷ
D2는 DMB까지 돼서 야구중계 보곤 했네요. 사용도 편리했고요.
클릭스가 마지막이었나 봅니다.
DMB...오래간만에 듣는 명칭이군요.ㅎㅎ
프리즘 클릭스 둘 다 디자인 맘에 듭니다.ㅎ
아직도 갖고 계시는군요.ㅎ
오...디자인 고급지고 좋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