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국힘이 여당답게 거듭나려면 이번에 패한 게 백번 다행이다. 당과 대통령실의 기울어진 관계부터 바로 세우는 게 최우선이다. (중략) 대통령 지지율을 높이는 방법은 있다. 쉽게 올리자면 대통령이 ‘민족주의 카드’를 휘두르거나 반대세력이 이념적 정체성으로 정부에 맞설 때 강하게 맞대응하는 것이다.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사퇴시키는 등 민감한 정치현안에 민심을 반영하거나, 더 바람직하게는 대통령 자신이 정적을 포용하고 기득권을 과감히 포기해 국민에게 감동을 줄 때 지지도는 올라간다. 지금처럼 돌진만 하다가는 ‘무도한 전(前) 정권 심판’ 마무리도 못한 채 대통령이 된 뜻 한번 펼쳐 보지 못하고 임기를 마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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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칼럼 끝 문장이 평소랑은 좀 달라 보이지 않나요. ㅋ
사퇴 발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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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이거고, 이걸 주문하고 싶은데,
좀 숨기고 싶었지 않나 싶습니다.
민주당도 좀 그럴 필요가있습니다.
협치니뭐니 개나줘버리고 칼좀 휘두릅시다.
이력서 같은 느낌이긴합니다 ㅋㅋ
이제껏 봐놓고 올리자면이란 말은 뭘까요?? 저짓을 하자는 말 아닌가요? ㅋㅋ
돼지 당선에 지대한 공이 밌는 할마시가 할 말은 아니죠.
문정부 5 년 동안 숨안 쉬어도 까든 늙은 수구 입니다.
경제나 민생은 안중에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