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04622
레바논 남부도 현재 공습된 상태라하고
지금도 인질로 잡힌 가족들의 생사를 알수없어서 현지 가족들은 애가탄것 같습니다.
하마스도 인질로 방패막쓰고있구요..
또한 백린탄의혹도 나오는데 그것또한 끔찍하네요..
한국인들도 일단은 다수 귀국했고 나머지 분들도 하루빨리 귀국하시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이 성지순례객인것 같아요.
미국도 지금 엄청 고민인것 같은데 이 사태가 조기에 해결이되는데 어떤 역할 가능할지는..여러국가들과의 외교력이 중요해보입니다.
진짜 가자지구 봉쇄하는 이스라엘도 문제고
하마스의 인질극과 민간인학살도 문제고 ...
지상군투입을 한다만다 말은 많은데 아직 공식 실시는 아닌가보네요.
하마스 존립자체가 이번에 위험해질것 같습니다.
이스라엘과 아랍국들 관계개선되고있어 그분위기 싫어해 파탄낸것도 있죠.
각국정부들도 그걸 다인지하고 풀어달라 이야기하고있구요.
심지어는 중국 러시아인 피해자도 있으니..
태국인은 납치숫자가 제일많더군요.
그 음악회 습격사건이 제일 파장이 큽니다.낙하산타고 내려와서 수류탄까고 총쏘고 그런건 다 영상으로 남은거라서요.
아, 대기업도 있군요 ㅋㅋ 중견기업도 있고, 중기업도 있고 ㅋㅋ 저희동네에도 중견기업 있네요
이스라엘 간 사람들이 다 욕하시려는 기독교 목사나 기독교도는 아니죠..
가기 싫어서 간 사람까지 있습니다.
이스라엘 미국이 악이라고 보고 거기 간 사람들
바로 욕하기 전에
좀 더 깊게 보시고 욕할 필요 있습니다
허허... 상식적인 거죠
"이거 딱봐도 2찍이네?
그럴리가 있냐 딱걸렸다 ㅇ마"
라는
심정인데 설마 일부러 의도로 떠보시는 건 아니죠?
정말 모르신다면
한번 생각하시고 그래도 모르겠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무슨 상황이 있을 지 글로 써드리겠습니다
요
혹시 폭풍의눈 님이 쓰신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폭풍의 눈님 말씀은 바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 뜻이었다면 그냥 그렇게 말씀하시면 될 일인데 왜 그리 어렵게 말씀하십니까?;; 이상하게 말씀하시고 정말 모른다면 생각해보라 라는 것은 우리가 피해야 할 행동양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린 이미 사회생활에서 많이 겪었으니까요.
「@데이타탕helixer*님」
아 그런가요?
"가기 싫어서 간 사람까지" 있다는 것은 어떤 말씀일까요? 저는 이해가 잘안되서요. 가기 싫어서 간다는게 무슨 뜻일까요?? 억지로 보내고 억제로 간다는 말씀일까요?...사제도 아니고...설마요. 사실 댓글이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댓글이
"너 지금 이스라엘 편인데 딱 걸렸다 낄낄" 라는
머음 방향의 의도 가지고 쓴게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물으신 거란 말이죠?
혼란 하지 말고 마음 편히 가지시길
개독목사에 화가 많이 나신 경험이 있던 모양이군요
개독 목사 이외에도 세상 넓습니다
이제 "가기 싫어서 간 사람"이 뭔지 말씀해주시면 마음도 안혼란해하고 마음도 편히 가지겠습니다.
ㅎㅎㅎ 하이고..
같은편인데 힘 빼지 마시죠.
아닌 경우 있다 하니 곧바로
2찍이나 개독옹호쪽으로 절 잘못오인하신 후
아닌 거 드러나도
기분 나쁘셨는지 계속 돌려까시는데
그나저나 조롱조로 까는 말투 사과 받으려다가
그 돌려까기 조롱 찰진 화법에
갑자기 웃김 터져서 그냥 웃고 넘어갑니다
말씀 주셨듯 마음 편한 밤 되시길
그렇군요 제가 며칠 전 쓴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스라엘 하마스 관련 글에서
이스라엘도 규탄하지만 하마스에 대해서도 테러 단체이므로 규탄해야 한다는 요지의 글을 쓰고
글을 오해하신 분들과
배틀로 좀 예민한 상황입니다.
글보시면 아시겠지만
노재팬 때 게시판에서 굳어진 인식 구도로
이스라엘을 일본으로 보신 분이나 개독 싫어하시는 분들이 절 반대 스탠스 쪽 스파이로
오해하시고 공격하시느라 ㅎㅎ
편안한 밤 되시길:)
누가 더 잔인한가...ㅜㅜ
자랑하는 것만 같아서요.
중동전체로 번지면 어쩌나요? 우리나라까지는 영향이 없어야 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