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이소영 의원 질의 때도 나왔지만, 장관이라는 사람이 책임지지도 않고, 그냥 전문가 전문가 이야기 이야기 하네요.
네... 참 불성실한 장관이라고 보입니다.
좀 시간 지나면 장관님 행불되겠네요.
신호는 갑시다 일까요?
아래 이소영 의원 질의 때도 나왔지만, 장관이라는 사람이 책임지지도 않고, 그냥 전문가 전문가 이야기 이야기 하네요.
네... 참 불성실한 장관이라고 보입니다.
좀 시간 지나면 장관님 행불되겠네요.
신호는 갑시다 일까요?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존재의 의미가 없는데 말이죠.
그냥 무지성 결재버튼만 누르는 장관이든지..
두 경우 모두 장관은 필요 없겠네요
필요없는 장관부터 "날리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