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난달 수익을 날렸습니다.. 흑흑 빠르게 손절할껄..
단타 매매하다보니 이상한 징크스가 생기네요...
1. 여친이랑 밤에 싸우면 다음날 매매 손실봄
2. 많이 벌었다고 설레발 치면 손실봄
3. 잠을 못자거나 아침에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손실봄
4. 매매가 귀찮아지거나 대충 중투하려고 하면 손실봄
5. 타인의 이야기 듣고 팔랑거리면 손실봄
쩝.... 오늘 손해 보고, 막판에 다시 다른 종목 바꿔서 약간의 손실을 줄이긴했지만...
단타에서 편해질려고 하는 순간 꼭 판단실수가 나오네요...
그리고 단타매매해서 수익 좀 거두면 주위에 자칭 전문가들이 나와서 한 마디씩 하는지...
쩝... 남의 귀에 팔랑거리지 않는 소신부터 길러야겠습니다 ㄷㄷ
그리고 손절도 이제 좀 짧게 잡아야죠.. 설령 손절한걸 재매수하는 한이 있더라도요 ㄷㄷ
오늘도 금요일날 갈아탈까 고민하다가 참았던게 쩜상 나오니.. 기존 종목 손절을 못했습니다 ㅜㅜ
마인드 컨트롤 참 힘듭니다 ㅜㅜ
당일 매매 뭐할지 미리 선정해서 전략 고민해서 하면 수익률이 높아지는데... 좀 수익보다 보면 거만해져서 다시 늦잠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