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에 출발해서 어제 저녁 5시 넘어서 한국 도착했습니다만
캐나다에서 10일 넘게 시차 적응을 못했더니 한국 와서도 뭐 그냥 똑같습니다.
밤 10시 넘어서 푹 자고 아침 6시 40분에 일어났네요 ㅎㅎㅎ
신혼여행으로 이탈리아 갔을 때는 바로 현지 시차 적응을 했는데 북미는 서부든 동부든 시차적응을 못하는게 참 신기합니다.
9월 27일에 출발해서 어제 저녁 5시 넘어서 한국 도착했습니다만
캐나다에서 10일 넘게 시차 적응을 못했더니 한국 와서도 뭐 그냥 똑같습니다.
밤 10시 넘어서 푹 자고 아침 6시 40분에 일어났네요 ㅎㅎㅎ
신혼여행으로 이탈리아 갔을 때는 바로 현지 시차 적응을 했는데 북미는 서부든 동부든 시차적응을 못하는게 참 신기합니다.
역시 돈이 최고...
동->서, 서->동에 따라 그렇습니다.
동쪽으로 가면 힘들대요.
북미에 네번인가 갔다 왔는데 모두 한국 와서 멀쩡 합니다. ㅡ.ㅡ;;
다음 주에 11~16도 정도인것 보니 초겨울에 입는 자켓은 꼭 챙겨가시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