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과 게시판의 글들 다수의 의견에 반할 가능성이 있는 글이라 논란 때문에
고민 끝에 올립니다. 사실 연재로 한편 더 올릴 생각입니다.
저 또한 자유민주주의 사상 골수파이며
서구 사회 연합의 시각에 편향 되어 있지만
대체적으로 이번 국가간 사태에는
중립입니다.
아래글을 보고 성급하게 당신은 이스라엘 서구 편이라고
착각해서 바로 공격하시는 분들은 사양합니다.
다음 3개의 항목이 게시판의 글들이 간과하고 착각하는
포인트들입니다.
1. 하마스 == 팔레스타인
으로 아시는 것 ㅡ 아닙니다.
마치 현재의 대한민국은 국민의힘당의 나라지만
반대하는 사람도 있는 것과 같습니다..
2. 하마스 == 우리와 같은 (정상)국가의 정상적 단체
으로 아시지만 이 또한 큰 착각입니다.
우리가 가진 민주정 자유주의가 아닌 신정일치(제정일치)적
사람들의 사회에 가깝습니다.
우리의 서구식 민주주의 체제에 길들여진 사고와 관습으로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규율이 존재합니다.
3. 마지막...
팔레스타인(하마스)의 행위를 보고 이해가 안돼요 안타까워!!
어후 정말 이해할수 없어 그것만 안하면
너희는
응원받을 건데!!라는
글이 많은데 저는 이런 글을 보면
(혹은 이런 글이 거의 절대 다수로 나오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질문: 여기서 "너희"는 여러분 마음에서 누구입니까?
팔레스타인 국민? 서민? 정당? 국가 행정부 자체? 아니면 그것들을 다 포괄한 국가 전체 자체?
"이해"가 안되신 이유는
이번일의 주체는
그냥 팔레스타인 사람들 일반인이 아니며
하마스라는 단체이고
테러단체에 가까운 단체이기 때문임을 아예 자각도 못하셨기에 그렇습니다.
(90퍼센트의 일반인들은 당연히 이런 뉴스를 볼때 자신의 사회 상황을 무분별하게 대입할 것이고 이스라엘에 적대감을 가진 90퍼센트 또한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구분을 안 하거나 그냥 우리와 같은 정당이나 군부로 가정할 것입니다..)
("테러단체?? 거봐 당신 딱 봐도 서구 미국 중심 미디어에 속은 사람이네!" 라고 분노가 나실분도 계시겠지만 좀 더 침착히 아래를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즉 이해의 대상의 선을 아득히 넘은 전혀 다른 존재라는 겁니다. 조주빈 텔레그램 일당이 "페미니즘의 폭압에" 저항하는 남성 정치적 수호자로 착각하면 안되듯 말이죠.
(페미니즘 폭압 이란 표현에 쓴 인용부호는 그 표현이 제 생각 자체가 아님을 강조하는 수단으로 쓴 겁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을 보면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두개를
분간을 안 하고 팔레스타인이 했다 하고 마는데
정말 이 주제에 관심이 있다면 둘은 구분해야 옳습니다.
이는 1,2 항목의 오류의 복합입니다.
하마스는 일반 한국 정당이나 미국에서 볼수 있는
정상정당이 아닙니다.
우리와 신념체계가 다른 전혀 다른 정치체제이고
그들의 단체는
극렬 테러리즘을 자행하는...
우리 말로 비정상 테러 단체입니다.
"왜 저런 짓을 해서 우리 세계시민이 너희 팔레스타인 불쌍해서 응원도 할건데 못하게 해? 너희 이해 안돼"라는
논리들을 게시판 댓글에서 엄청 봅니다만.. 허허...
이 하마스라는 건 팔레스타인 자체가 아니며
또한 우리 민주주의 정당같은 정상단체가 아닌
극렬 테러리즘 단체라는 것을 구분못한 사고에서 기인한 겁니다.
이런 말은 마치 90년대 유명한 지존파? 일당이 뭔지도 모르고 기사를 보고 부자들을 싫어하는
서민들이 "왜 그렇게 극단적으로 했어? 부자들이 나쁜 짓도 많이 해서 너희도 불쌍해서 내가 응원하려고 했는데" 라고 하는 것과 같은 오류입니다.
이는 마치 911 사태때도 인터넷에서
알카에다나 탈레반이 뭔지도 모르고 반미 주의가 그때 유행하던
때라 미국이 드디어 당했고 더 죽어도 싸다고 하던
테러 시작 처음에 봤던 게시판의 반미 글들 그리고 그 글에서 보여지는 이해수준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한국인이 미국 식민지라고 자조하며 "너희는 미디어에 속았어! 미국이 드디어 업보를 받는다" 라고 하던 분들이 알카에다라는 테러단체가 911 주동세력으로 밝혀지자 알카에다가 테러단체가 아님을 반박하며 옹호하는 사람은 게시판에서 볼 수가 없더군요...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알카에다가 테러단체라는 것 또한 서구사회의 기만이라고 반박하는게
일관성을 줄 것인데 왜 갑자기 잠잠해졌을까요?)
동시에 그렇다고 팔레스타인 자체를 저주하고
팔레스타인이 가루가 되어 사라지라고 욕하라는게
(이는 이스라엘인 모두가 사라지라고 주장하는 식의
극렬 분자 양극의 다른 한쪽에 불과하기에)
제 글의 주장은 당연히 아닙니다.
단지.. 복합적 정체로 나타나는 주체들을
구분을 잘 하고 이해해야 한단 거죠.
하마스에 지배받는 사회는 2번항목에 지적했듯 우리 같은 자유민주주의가 전혀 아닌 사회입니다.
대신 그들이 우리와 같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오류를 인지못하시는 분들이 눈에 띄어 글을 쓴 것이죠.
함부로 이 세상에서 타인을 나의 경험으로
단정하고 투영하면
어떤 경우는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북한에 놀러가서
북한 주민을 보고 북한사람들을
너무 순진하게 같은 한국인이라고 착각하고
말실수해서 밀고 당하고
잡혀간 사람들이 뉴스에 나온 것을 보신 적 있나요?
사람을 좋아하는 것도 좋지만
다른 세계의, 더군다나 정당이라면
우리가 생각하는 정상과 같은가부터 의심하고
기본 정신 구성 자체가 다를 수 있음을
알아야 좀 더 이 사태를 객관화해서 볼수 있습니다.
탈레반이나 isis가 뭔지도 모르고
911때나 isis사태때도
미국 욕하는 글들이 먼저 올라왔다가
그들의 정체가 테러분자라는 것이 드러나자
그런 글들이 사그러들었듯..
아무리 다수 정당 단체라도
그 국가의 서민들과 같은 식으로 감정적 연민을 보고
단체 =서민
으로
동일시하시면 곤란합니다.
약자를 위한 사회를 응원하는 곳이 클리앙의 정치성향이며
저또한 동일합니다만..
그것 자체에 매몰되어
세상을 한국의 문맥에 기원한 대로 말이 생기고
그대로 끼워서 세상 본질을 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자연 질서에서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피해야 하는 것이죠.
한국정치와 사회에서 그 약자가 가진 문맥과
국제 정치와 국가간 갈등에서
보이는 강약자가
실은 우리 문맥과 맞지 않아 잘 풀어야 현상을 이해해야
할때가 많죠.
지금 하마스라는 단체가 뭔지도 모르고
팔레스타인 너희 왜 납치 강간 살인을 트위터에 올려?
굳이 왜 그랬어 그것만 안하면 응원하는데
1. 이해가 안된다
2. 안타깝다
는
1. 지금 이 일을 실행한 주체를 국가 정당 국민(그리고 반사회 테러단체) 등으로 나누지 못하고 팔레스타인 그 자체로 뭉뚱그린 오류
2. 하마스가 뭐하는 단체고 "혹시" 테러단체는 아닌지 사고는 하지 않은 오류
에 기인하고 이 둘을 구분할 줄 안다면 더 객관적으로 이 사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독자님들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저의 경우 국적 불문으로
현재 이 테러와 전쟁으로 희생된 모든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다음 편은 안중근 의사의 행위와 하마스가 다른 점을
구분 못하고 팔레스타인을 욕하면 안중근 의사를 테러분자라고 욕하던 나쁜 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다는 댓글들이 던진 논의를 하겠습니다
PS
*노재팬과 다른 정치 이슈를 접하며 클리앙에서
"자정작용" 이라는 시그널 표현으로
정치 사안을 아주 쉽게 다루는 논리가
퍼져나간 바 있습니다.
이걸 지적하면 정치 사안을 반대한 것으로
몰아버리는 대중의 특성상
엄청난 저항이 있을 것이기에 자제했지만
몇년이 지나기도 했고
이 논리가 유행이 끝났기에
이제 지적을 해도 되겠죠..
어떤 단체와 클리앙을 구분하고 우리가 욕할 정당성을 얻을 때 저쪽은 자정작용을 안 했으니 욕해도 된다 식의 논리는
다수의 논리에 통합을 주고 논리 단순화로 인기가 많되
치명적 단점들이 있고 우리 쪽에게도 이는 반작용으로 돌아오는 논리이기도 합니다.
이번 사태를 쓴 글들에도 그 집단 논리가 짙게 베어 있어
(X가 자정작용 안해서 그게 그거야 식의 논리 ㅡ 사실 위의 본문에도 이런 잘못된 오류를 지적하는 논리를 논했습니다)
어려워보이기에 먼저 논하고 다음 글에서 논의하도록 하죠. 감사합니다.
그렇죠.
눈치 채셨겠지만
제 사이드가 어디에 좀더 편향된건지, 게시판의
어느 대중의견에 반하는지는
아주 글에 잘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단, 반대로 "거봐! 팔레스타인이 뽑은 정당이네? 그럼 팔레스타인인들 책임이네? 다 죽어(클리앙 주류와 반대되는 의견 ㅡ 글 후미 언급된 2년전 까지 클리앙에서 대유행한 "자정작용 못했으니 그 집단 매도 가능하다" 논리를 쓸수도 있음)"
라는 의견 또한 비판한다는 점에서 중립이죠
서방이나 친미국가들은 하마스를
불법 무장단체라고 말하는거고요
가자지구를 하마스가 차지해서 해상 및 이집트 접경 육로를 확보한 경제력으로 버티는 거죠.
불법 무장단체로 시작했기때문에 그렇게 부르는 것입니다.
온건파 이스라엘 정권때 이스라엘이 양보? 비스무레한 걸 해서 그 덕에 집권당 된 것인데 집권당이 될 정도로 규모를 키울수 있었던 것도 가자지구의 경제력 덕분이죠.
가자 지구에서 하마스를 축출하지 못하면 이스라엘도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이번에 로켓 5000발로 아이언 돔이 무너졌다고 하는데 가자지구에서 로켓 5000발 만드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거에요. 외부 지원이 컷을 겁니다.
아무리 저렴이 로켓이라도 몇만발씩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울 거고 이제 다시 만들기도 불가능하겠죠.
이번 사태로 더 강경한 이스라엘 대응이 있을 거고 가자지구 민간인들을 비롯 많은 민간인들이 비극에 처한 상태입니다.
하미스는 절대 팔레스타인의 정부군이 아닙니다
극단 급진 이슬람주의 단체에요
서안지구는 파타가 다수당입니다.
아마도 팔레스타인과 하마스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았단 건 예전 투표에서 크게 이긴 것이 언론을 많이 타서이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은 아닙니다만..)
마찬가지로 굥이 대통령이라는것도 한국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죠.
서안지구는 파타가 다수당입니다.
영토를 뺏긴게 분쟁의 원인이 아니라고 해야하나요?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애초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이 살던 땅에 강대국의 힘을 얻어 땅을 뺏어가지 않았다면 장기간의 지독한 분쟁은 없었겠죠.
영국이 통치령을 만든게 시초로 유대인들은 팔레스타인이 수백년 천년이상 살았던 삶의터전을 빼았고 내쫒았죠.
누가 독립국가 였다고 했나요.. 그래서 이스라엘 땅이 맞고 독립국가도 아닌 팔레스타인은 터전에서 내쫒겨도 된다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유대인들은 땅을 원하지도 않았고 잘못이 하나도 없는데 영국이 분쟁을 일으켰다는건가요?
이야기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전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땅을 원했고 힘없는 팔레스타인 민족들이 살던 터전을 빼았았고 그게 결국 지금까지 분쟁의 원인이라는 생각합니다.
책임져주세요! 우크라이나 여친의 친구 소개시켜주세요!!!! (당연히 개그입니다;;;)
이 글의 요지는 우리 정서로만 대하면 오류가 발생하니까 좀더 객관적으로 보고 알고 접근하자 인듯합니다
맞습니다. 원주민을 밀어낸 역사가 많아요.
그런데 그렇다고 하여도 지금 인디언이 미국과 분쟁이 있다면 그게 원인이라고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으로 보자면서 근원적인 원인은 무시하고 당장 표면에 보이는것만 가지고 논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에서 이야기 드린겁니다.
어차피 전쟁은 당사자들이 겪는 것이고 하는것이죠
우리가 겪은 6.25, 일제시대를 외국인이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요.
더 과거에 있었던 삼국시대 때 통일신라는 고구려, 백제 국민들의 원한을 안받았을까요....?
그런식으로 접근해보면 어차피 이스라엘과 저 분쟁지역은 결국 어떤쪽으로 통합되어가는 잔인하지만, 역사적으로 일어난 행위의 반복이라고 봅니다...
저들에게는 잔인하지만, 우리 역사속에도 무수히 많이 있었던 정복 행위들....
하지만 저는 다른건 차치하고 하마스가 행하는 행위들(이스라엘에 국한되지 않은 살인과 강간) 이 테러리스트들과 차이가 없기에 오히려 이스라엘에 동조하는 상황입니다
하마스의 반인류적인 행위는 지탄 받아야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이스라엘이 대응하는 방식(민간인 생명을 무시하는 보복행위)이 합리화 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 잔인한 현실에 답이 없어보이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우리나라 지금 상황을 보면서 아무리 그건 한국이 아니고 국힘이 그러는 거라고 말해봐야 소용없죠. 외부에서 볼 때는 국힘인지 민주당인지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그냥 보이는게 다고, 그들이 정권을 쥐게 된 과정과 결과 모두 한국이라는 나라의 결과물인 것처럼요.
하마스가 테레 단체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정권을 쥐게 된 것도 결국은 팔레스타인이 거쳐온 과정과 결과물이기 때문에 결국 둘을 분리하는 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논리로 보면 이스라엘도 네타냐후와 이스라엘을 분리해야 하거든요.
죄송하시다니 게시판에서 좀처럼 찾기 힘든 예의가 있으시군요 ㅎㅎ감사드립니다
근데 사실 죄송할 게 어딨나요 그냥 자기가 생각한 바 풀고 남의 주장 들어보고 하는 것 뿐이죠:)
의미가 있습니다. 911때 미국 시민들이
얼마나 죽었나 사상자 카운트 조차
파악이 안된 상황에서
중동 국가에서의 미국의 악행을 지탄하며
미국 시민이 더 죽어야 한다는 주장과
시간이 지나며 그런 주장에 대한 여론변화를 본문에 언급했는데
그런 것의 반복인 것을 넌지시 알리는 행위는 현 사태에도 유효하죠.
그리고 그 현재 쓰신 논리(x는 그 국가자체이기도 하다)는 본문에 언급했듯
제가 글을 아예 하나를 더 쓰고 싶은 주제이기도 합니다:)
911때 중동 국가에서의 미국의 악행을 지탄한 글은 봤지만
미국 시민이 더 죽어야 한다는 주장이 클량에 많았다는 주장은 근거가 있으신가요?
그냥 본인 느낌에 그런건가요?
딱봐도 취조조로 말씀하시는군요?
글 다시 읽어보세요
클리앙이라고 안했습니다.
그당시 진보 커뮤들에서 911 테러 몇시간 안이라고 했습니다
굶겨죽이고 일년내내 공습하는건 테러가 아닌가 봅니다.
“
▷이희수 : 지금 우리가 뭐 막연히 하마스, 하마스 그렇지만 가자지구는 지금 15년째 거의 감옥 상황이거든요.
▶김어준 : 감옥이죠, 감옥.
▷이희수 : 왜냐하면 물과 전기, 기초 의약품, 생필품이 완벽하게 이스라엘에 통제돼 있습니다. 말 잘 들어주면 물을 좀 넣어주고 92%가 오염된 물에 노출돼 있고요. 82%가 냉장음식을 먹지 못 합니다.
…
▷이희수 : 지금 2008년 이후에 통계를 보면 이스라엘에 의해서 희생당한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한 6,800명 정도 되는데요. 팔레스타인에 의해서 이스라엘의 희생자는 한 300명 정도 됩니다.
▶김어준 : 6,000명, 300명.
▷이희수 : 보통 95% 대 5% 정도 수준이거든요. 이거를 이제 어떤 뭐 응징, 보복이라는 이름으로 시도 때도 없이 이제 공격을 한다는 것은 뭐 생명의 가치가 동등하다는 입장에서 봐도 너무 지나친 거죠.“
https://humblefactory.co.kr/3046/2023%eb%85%84-10%ec%9b%94-9%ec%9d%bc-%ec%9b%94-%ec%9d%b4%ed%9d%ac%ec%88%98-%ec%84%b1%ea%b3%b5%ed%9a%8c%eb%8c%80-%ec%84%9d%ec%a2%8c%ea%b5%90%ec%88%98%c2%b7-%ec%9d%b4%ec%8a%ac%eb%9e%8c%eb%ac%b8/
아래는 N5005 worship0121 님 댓글 읽고
갑자기 떠오른 제 유머입니다만:)
---
네 맞아요!!! 저도 그렇다고 어디서 들었어요
그 말...
세상 어디에서도 없는 저딴말...
그런거 아닌가요? 태극기 극우보수가 쓰는 말이요.
대충 내 그랄줄알았다짤 & 푸틴 찡끗짤
---
P.S. 유머가 떠올라 공감도 드렸습니다 ㅎㅎ
남을 욕하고 싶을 때라도
검색은 생활화하면 좋습니다
작가M3 ect2002님의 댓글하나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지만
다른 분들처럼 원색적으로 저를
일베인 것처럼 쓰신 분과는
다른 예의를 가진것을 보아
뭔가 착각을 하신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원색적으로 일베라고 의심 딱지 붙이는 행위를 당할때는
그냥 웃고 넘어가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어 유머로 한 것이며
Ps로 쓴 것을 읽으셨더라도 함의를 놓치신 것 같군요
N5005님의 자유민주주의 라는 말로 보아
제가 극우일베란 말에 대한 댓글을 쓰신 게 아니군요?
죄송하시다니 로 시작한 작가M3님 본인과 관련 없는 댓글에도 화가 나셨군요?
그거 현재 주장하신 것처럼 비아냥 의도로 쓴 댓글 아닌데 그 당사자님의 반응을 보고 판단하시는게 옳겠죠.
죄송하다라는 말에 너무 예의차리신 것 같아서 농담과 함께 댓글에 잘 풀었는데 제 3자가
그분 반응 오기 전에 왈가왈부하며 격분하는게 이치에 맞지 않고
그분도 화가 나셨다면 그분께 제가 그분께 사과드릴테니 말이죠 :)
아 N5005님의 저 자유민주 ..
제가 계속 말한
그 일베 낙인 주장에 동의하시는군요?
그건 다음글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뭘 안다는 건가요? 지금 제가 일베라고 하는건가요?
영상에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본인의 의견은 뭔가요?
영상에서 헌법에 자유민주주의 없다는게 골자이고
2찍인 마이크 잡은자 혼내는 민주진영 기자인데
영상 가져온 의도는 제가 2찍이라는 암시를 주는 것이죠.
남 비방하고 낙인 찍으려면 좀 더
조사하고 귓동냥으로 들은 수준보다는
더 파는게 좋아요.
저는 그냥 작가M3님에게웃고 넘어갑니다만
세상 다른 사람들은 저같지 않고
작가M3님의 정신에도 굉장히 안 좋은
삶의 태도를 현재 자기 자신에게
학습시킨 겁니다.
낙인 찍기 놀이에 눈멀어 하는 그런 행위는
부끄러운 줄 아시길..
.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동의 하는 바는 있습니다.
그러나 안중근의사를 예로 드는 태도에 분노합니다.
분노가 일어난다면 혹시 내가 잘못 읽은 게 아닌지
다시 보는게 좋은 태도죠.
글은 그리 어렵지 않으니 다시 꼼꼼하게 읽는 것이
좋은 습관입니다
공격적태도의 댓글을 보아
여전히 제가 댓글에 권유한 대로
글을 다시 안 읽으신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다음글에서 다룰 내용입니다.
진지하게 다시 읽어보세요 글쓴 분이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했는지요 ㅎ
네 잘 요약해주셨네요.
글 안읽고 짧은 문장도
반대로 읽으시는 분들에게는
해명해봤자 제 손가락 학대라서 안 했는데 감사드립니다 ㅎㅎ
글은 저도 잘 읽었지만, 댓글을 읽어보니 글쓴분도 적절히 조절하시면 좋겠네요
미친 놈과 미친 놈들의 싸움입니다...
먼저 남의 땅을 뺏았다는게 변하지않는 사실이죠
잔인하기로는 이스라엘도 하마스와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땅 빼앗고
빼앗긴 사람들 죽어가는데
바베큐파티하고 있으니까요
그건 변치 않죠. 그런데 저런 상황이 100년 가까이 일어나다 보니 이제는 저들에게 뿌리깊은 증오가 자리 잡았겠죠....
중요한건 우리는 어차피 저들의 이유를 다 알 수 없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을 때의 행동을 봐야죠...
하마스가 행한 행동, 이스라엘이 행한 행동
그리고 어떤 부분이 자국에 이익이 되는가-
자국의 이익에 대해 적으니 뜬금 생소하겠지만, 단순히 내 삶도 내 이익과 연결되어 결론짓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쨋든 그런 부분으로 접근했을 때. 하마스의 행위(타국 신경안쓰고 살인 및 강간)는 국제적으로도 매우 테러리스트에 가깝기에 저는 하마스를 동정할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일의 책임은 시오니즘에게 더 많죠.
그들이 하마스를 키우고 있으니까요.
시오니즘과하마스의 차이는 민간인,외국인학살을 방송하냐 안하냐 차이 뿐이니...
하마스는 팔레스타인을 대표하는 것도 아니고, 공식적인 팔레스타인의 군사단체라고 할 수 없다는 요지로 말하면서 사태를 냉철하게 보라고 주문하더군요. 피아를 구분할 때 모호한 것보다는 싸잡아서 명확하게 하는 게 단순하고 전쟁하기 좋죠. 하지만 제삼자인 우리들까지 그런식의 흑백구분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우리와 의견이 다른 커뮤에서 심지어 하마스'맘 이라는 괴상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좀 넓은 안목에서 보려는 사람들을 조리돌림하고 있던데 도대체 우리가 왜 한쪽의 편을 들고 힘을 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것은 개별희생자들의 인권이지 이스라엘이나 하마스 각자의 정당성을 옹호하고 편을 먹자는 것이 아닌데, 친이스라엘파가 이렇게 많았는지 새삼스럽게 알게 됩니다. 그냥 이-팔 분쟁 배경에 대해서 관심만 가지고 몇마디 보태도 잘난척 오지게 하고 싶어하는 하마스맘'이 됩니다. 한심한 작태에요.
사실은 게시판의 대다수인 대중이란 존재는
원래 자연적으로
이런 사건을 토대 삼아
자신이 믿고 주장하려는 사회 정치 해석에 일침을 놓는 근거로 환원하려는 본능이 있기 때문이죠.
말씀 지적하신 것의 반대 극단으로는
팔레스타인편을 안 들자
이스라엘과 서구의 미디어만 믿는 어리석은 놈이라고 씌우는 것도 있죠.
저의 글은 위의 대중 심리에 대한 것까지 지적하니
기분이 나쁜 사람들이 생기고
당연히 공격이 들어올 것이나 예의를 지켜서 씁니다.
저또한 중립적이되
네타냐후와 이스라엘의 극우적 방향을
한탄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한쪽 편으로 몰지 않고
단지 희생자들을 애도할 뿐이지요.
그런데 팔레스타인편을 안들자 서구미디어만 믿는 어리석은 놈이라고 하는 경우는 아직까지 보진 못했네요. 혐중에 집중하면서 사소한 것 하나도 사상검증을 하고 조금만 다른 생각을 내비쳐도 신분증 검사할듯 몰아부치고 있던데, 그 상황 그대로 이스라엘로 전이가 되네요. 하마스의 잔혹행위를 옹호한 것도 아닌데, 그저 살짝 다른 말만 해도 그냥 바로 하마스맘이에요.
그저 알아보자는 태도로 찾아본 바를 끄적거려도 바로 피씨충 비슷한 무엇이 되는 이 사태가 반지성주의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서구 사회 연합의 시각에 편향 되어 있지만
대체적으로 이번 국가간 사태에는
중립입니다."
자칭 특정사안에만 "중립"일수 있는 능력자라는 얘기인데
게시글과 댓글을 보니
그러실 필요까지는 없어보이네요.
Drknow면 난알아요 박사라는 뜻인가요?
닉보고 유튜버 사망여우인줄.. ㅎㅎ
제가 사막여우님이 착각하시고 비난하시는 분이라면 애초에
전 편향되어 있지만 중립입니다 라고
딱봐도 모순된 문장으로
길게 안 썼겠죠?
단순하게 읽으면 바보같은 말로 폭소 터지는 말을 제가 왜 굳이 썼는지를 추론하는 것도 때때로 복잡다단한 논의에서는 필요합니다
한쪽으로 보시려는 마음을 비우고 다시 읽으시면
네타냐후의 극우적 행위와 이스라엘의 그간의 행위를 규탄하는
인간이기도 하기에 그 점에 한해서 중립이라고 한 것이며 동시에
편향이라고 모순되어 보일 수 있는 말로 저 자신이 우주적 중립이라는 듯이 주장하는 것이 아님을
명시한 것을 파악해 볼수 있겠죠.
팔레스타인의 잔인함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이보다 더 잔인할수도 있는 이스라엘의 행태를 비판해도 착각인건가요?
먼저 빼앗은 힘세고 돈많은 놈이 이스라엘이라는 것에 언제나 방점을 찍고있어요
둘다 미쳤을수도 아니면 둘다 역사의 흐름속에 어쩔수 없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둘만 잘못도 아닐수도 있잖아요. 식민지시대, 강대국의 횡포, 중동의 보수화(?) 등 시대의 흐름속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도 한 부분이고 분쟁의 중심에 있는거라고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백한 침탈을 한 이스라엘의 선 잘못도 어쩔수없는건가요?
중국이 몽고때 우리땅이야 하며 우리 국민을 제주도만한 땅에 몰아넣고 전기도 끊고 자기들은 바베큐파티 하며
우리를 다 내몰고 호시탐탐 제주도까지 다 빼앗으려 한다면
그것도 세월이 지나면 어쩔수없는 건가요?
어쩔수 없다는 이야기는.. 현재 이런 상황이 옳다고 이야기 하는건 아닙니다..
당연히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결해야죠. 그걸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따깝다는 이야기 입니다.
팔레스타인은 본래 영토를 찾기를 원할거고 이스라엘은 절대 한번 차지한 땅을 뺏기지 않으려고 할거니깐요..
또한 하마스는 IS 소탕에 이스라엘과 협력하기도 하는 등 단순 이슬람 극단주의자 세력은 아닙니다. 종교적인 성격과 민족주의적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인들이 하마스를 지지하는 이유는 두가지인데 1. 하마스 없이 가만히 있으면 이스라엘 알박기에 국토 다 뺏깁니다. 국제사회 관심 별로 없고 언론에서 기사 좀 써봤자 이스라엘이 그냥 무시하고 넘깁니다. 2. 대안세력이 없습니다. 그나마 팔레스타인 내부에서 조직력 가진 단체가 하마스와 파타이며, 파타는 여러 부분에서 하마스보다 못합니다. 무력 투쟁에 따른 독립쟁취라는 하마스의 장기적인 계획에 비해 파타는 이승만의 외교독립론 식의 비현실적인 목표만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느낌이 강합니다.
이스라엘의 과오에 대한건 언급조차 없고 팔레스타인의 하마스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게 맞는건가요..
마약라떼11님의 댓글이 그 말에 더 적절합니다.
본문에 이스라엘의 행위에도 반대하고 규탄한다는 것을 빼먹으시고 안 읽으신 것같으며
읽었는데 바로 모욕 댓글조로 다는 것은
클리앙에서 이스라엘을 규탄하고 팔레스타인을 옹호하는 힘이 더 강해서 그걸 계산하고
저를 뭉개신 댓글입니다.
그렇게 커뮤의 정치무게중심에 힘입어 바로
좀 더 글쓴이가 정말 내 적인가, 이 커뮤니티에서
소수의견이니.약자가 아닌가 고려없이
예의 없이 까는게 커뮤의 군중 권력 힘을 이용해
권력에 관대하고 저 같이 욕먹을 것 각오한 사람에게 엄근진한 것이죠.
커뮤에서 그런 정치 역학으로 몰려다니면서 까는.거 질색합니다.
자아가 상당히 비대하신 분이네요..ㅎㅎ
화이팅입니다
하마스 : 팔레스타인 독재 정파.
테러주체 : 하마스 산하 3만명 부대.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가자지구 민간인이 죽으면
이건 '테러'일까요??
댓글로 보니 가자지구를 대표하는것 같은데...
선전포고 없이 전쟁을 시작한 격이 됩니다.
게다가 외국인을 포함한 민간인 학살까지 자행했구요...
크림반도 때도 그렇습니다.
극우들은 정부군 소속이 아니지만 전쟁만 났다하면 정부군과 손잡고 최전선으로 갑니다.
물론 전쟁에 승리하면 정부의 주요보직을 갖게 되면서 극우성향을 갖게 되지만
누구처럼 말로만 전쟁을 외치는 이들이 아닌 거죠.
어쩌다 극우들과 손잡고 싸우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싸우고 있다고
이 분들 크림반도 전쟁 시 우크라이나의 정부의 지원이 끊겨 전멸했더군요.
그리고 반푸틴 인사인 젤렌스키가 당선되었고 전쟁을 멈추면 최전선 부대 전멸하는 것도 알고 멈추면 푸틴은 본진까지 쳐들어올 것이고
그래서 우크라이나는 전쟁 못 멈추고 국민들도 겪어서 다 알고 있는 사실이죠.
아예 성향이 다릅니다.
러시아 극우청년들이 전쟁에 나가 싸우자고 하면서 막상 끌려가니 오열하는 모습이 있죠.
이런 것들이 정치 업자고 요번에 푸틴에 숙청당한 민간 극우무장단체가 이런 축에 속하는 거죠
낙인찍힌자park382님
그렇다면 제 글을 저격해서 글을 써도 저는 상관 없다고 보증하니 한번 글을 써서 올려주시는 것이 앎을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자세라고 보입니다.
테러는 불특정 다수를 한것이기에 분명히 구분됩니다.
전쟁이 수십년 지속되면
벌어지는 참상들이 있죠.
"민간인 납치하고 성폭행한 후 전리품이라고 트럭에 전시하고 "와
'굶겨 죽이는 것'
어떤게 더 잔인한 것 같나요?
남의땅을 돈과 힘으로 빼앗아 전쟁 원인을 제공한 것때문에 비난하는 것입니다
가자지구를 이스라엘이 통제하고 있는걸 굶어죽이고 있다고 표현하면서 강간범들 옹호하려고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굶어 죽이고 있다는 표현은 이스라엘 군인이 팔레 사람 납치해서 감옥에 고문하고 있다는 것 처럼 들리네요 기냥 계속 하마스 응원하세요^^
뭔 신념같은게 있으신가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51012040002015?dtype=1&dtypecode=cff43a2d-7a57-4674-9f7e-be299925fdc0&did=DA&prnewsid=A2023050915420000054
하마스의 잔인함을 옹호할 수 없지만, 이스라엘의 잔인함과 비인도적 행태도 그에 못지 않습니다.
공습과 군사작전도 그렇지만, 전기공급을 끊어서 냉장/냉동 식품도 못먹게 하는 등 사람을 수십년간 말려죽이고 있어요. 예를 들어 한반도에 전력을 북한이 전량 생산하는데, 남한에 전기를 끊어서 무려 2023년에 대한민국 전 국민들이 산업은 둘째고, 냉장고도 없는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해보면 그게 말이 됩니까. (과거에 실제로 북한이 그렇게 했지요.)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신분...
글 잘 읽었습니다.
D.kay essman님
무작정 내용도 없이
상대를 깎아내리는 조롱은 자신을
초라하게 할 뿐입니다
링크주신
그 글에 대해 어떤 것도 논할수 있고 부끄럽지 않습니다만...
정작 그 링크 글을 꺼내들어서 낙인 찍으려는 분들은
그 글에 대해 자신의.의견을 논하지도 않더군요?
갤럭시 재활용에 성분 걱정되는 사람이고 밟힌 것
보니 나도 저 사람들 사이에서 낄낄대겠다?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사시는 분이라 가정하면
..
왜 그렇게 남에게 사화적 낙인이라고 착각해서 찍으려 하시는건가요? :)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전문가만 이런 글을 써야 하는 집단은 집단사고로 무너지기도 쉬울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니 논외로 하죠.
클리앙에서 글 공격때 가장 선호되는 논리가 나에게 어디서 가르치려 들었다라는 표현을 쓰는 것인데 너무 이제 낡은 것 같습니다.
그말을 그냥 빌려서 쓰기 전에 왜 내가 가르침 당했다고 느끼고 있지라고 스스로의 마음 안에서 묻거나 혹은
니가 날 가르치려 든 부분은 어디였어 라고
상대에게 꺼내는 게 건설적 태도입니다.
물론 글 내용이
단지 마음에 안 드시니 그렇게 반박을 위해 기준을 세워 말하신 것 뿐이겠죠. 마음에 안 드는 것을 직접 논해버리시는 식의 댓글 화법은 어떨까요? 그게 더 논의 내용도 오가고 건설적일 것입니다.
그건 평군님 pyeong님이 이 글의 스탠스에 대해
무엇을 꺼내들어 반박하려는지에 따라 주관적으로
정해진 마음의 잔영이겠죠.
내용이 없다라고 할때의 기대하신 내용을
써주실수있다면 건설적 댓글이 될수 있을 겁니다.
1. 그래서 왜 하마스가 비정상테러단체인가요? 계속 테러단체라고 하는데 거기서 한 활동을 말씀하지도 않으시니 뭐가 테러인지 모르겠네요
2. 그래서 왜 이스라엘이 비정상테러단체가 아닌가요? 당연히 이스라엘의 상대적 정당성을 말씀하실 줄 알았는데 아무 내용이 없네요.
그 어떤 사람이든 이 글을 보고 하마스가 도덕적 우위를 갖고있는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냥 다들 착각하는거다~라고하고 무슨 착각인지도 한 줄로 "하마스안타깝다라는"이라고적었는데 뭐가 안타까운건지 왜 안타깝지 않은건지 아무 근거가 없거든요.
문장과 단락간의 구분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문장과 문장간의 줄띄우기를 하지 않고, 단락과 단락은 한줄씩 띄우고, 단락의 첫 단어는 한칸 띄우게
하는것이 훨씬 깔끔하고 읽는 사람이 편합니다. 아무리 좋은 주장이라도 읽는 사람이 보기 불편하면,
끝까지 읽는 사람이 드뭅니다. 그리고 단락안의 문장들도 각 문장의 길이가 비슷하면 더 깔끔하겠지요.
ㅠ 죄송합니다
제가 폰으로 써서 엉망이죠? 매너있게 말씀주신 지적 감사합니다
어줍잖은 지식으로 남을 가르치려는건 굉장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럼 이 글을 비판하는 내용도 좋으니
좋은 다른 지식이 있다면
혼자만 알지 말고 커뮤니티의 대의를 위해 풀어주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Doll1268 봄차님...
우리 독립군은 일본 부녀자를 납치 강간하고 사진찍어 선전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 독립군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그건 모욕적인 말이라는 것은 아실 것이고
본문에도 저는
"안중근 의사와 현 테러행위가 같다"는
취지의 게시판 글들을 비판하며
다음 글에서 다룬다고 썼습니다.
종교와 생활 정치가 적절히 떨어지지 않으누사회는 다 노답이구요.
이란도 와... 요즘세상에? 정말? 하는데도 정말 여성탄압에...
쟤네가 정리되려면 알라신이 강림하는것으로도 이젠 어려울거 같고, 알라신이 무함마드랑 같이 손잡고 와야지 말을 들을까 말까할거 같습니다.
이젠 누가 더 잘했냐 누가 더 잘못했냐를 따지기에는 쟤네의 악의의 사슬은 너무 깊이 파였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쪽이 끊어내야 하는데,
팔레스타인이 가만히 있는다면 이스라엘은 더 핍박할꺼라 생각합니다.(추측이라서 틀릴수도..) 팔레스타인은 당하고 당하니 악에 받쳐있을테구요.
그래서 민간인에 대한 학살 폭행등이 용인되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만, 민간인이라고 아예 책임이 없지는 않지요. 이스라엘의 그 정부를 만든게 이스라엘 국민들일테니까요.
네이버 토요웹툰 나이트런에서 비슷한 주제의 에피소드가 있었지요.
학살에 가담하지 않았어도 알면서도 방관한것도 죄라는 내용이었는데요.
흠. 마무리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전에 이스라엘이 그자리에 영토를 가지고 있는 것 부터 시작해서 팔레스타인은 왜 쫓겨나게 되었는지 시작하면 이해 못하는 행동은 또 아니죠.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점령하고있는거 자체가 국제법 위반입니다
불법점유!!!
저도 논평을 하겠습니다. 물론 타임스케이프님보다는 더 예의와 매너를 차려서 말이죠.
댓글을 쓸때는 특히 반대로 내가 들으면 모욕이라고 날뛸 건지 묻고 그래도 예의없음 비난받을 수 있는 그 말을 해야겠다면 그 주장에 구체적인 예를 드신다면 건설적인 대화가 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중간을 지향하는데 극단작 단체가 지지받는다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죠.
누구는 나몰라라 자기 하고 싶은 짓만 하고 있죠.
먼가 의미 없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객관적인 관점을 안쪽으로도 보고 행동했으면 좋겠습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구분이라는 논제와 헷갈리신 것으로 보이는 다른 윗분과 비슷한데
혹은 runic님만의 그냥 느낌적 느낌으로 태극기 집회에 나오는 말이니
때려찍으신 것으로 보입니다만..
언제나 남 낙인 찍는 식의 언어는..
더 구체적으로
머리에서 돌려본 뒤 찾아본 뒤에 하시는 습관을 기르면 좋습니디.
그렇군요 사실 새로운 정보가 아니라
다수가 잘못 생각하는 것을 지적하는
공격당하기 딱 좋은 글입니다 ㅎㅎ
왜 테러단체인지는 ...
테러단체로 이미 규정되었고
하는 행위가 정상국가에서 테러로 보이는 정형적
행위를 했고 우리도 동의할수 있습니다
...
Steinbourg Jamwhite님 ㅡ 위의 타임스케이프님에 달아드린 댓글로 대체합니다
본인이 '나는 많이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게 아닌지 돌아보세요.
그 말은 말씀 주신 것과 같은 논리로 타인에게 공격성을 드러내고 모순의 정점으로 느끼기기에 저는 남의 댓글이 그런 댓글을 선제타격으로 안 합니다만 ㅎㅎ
먼저 그런 말씀을 하시기 전에 저처럼
타인에게 그 말이 선제타격으로 쓰기에 적절한지
저처럼 조심하시는 게 더 좋습니다.
자기가 먼저 선제타격 때 쓰는 표현이 자기가 먼저 돌아봐야 하는 거죠. 내용이 없다는 공격 댓글을 쓰면 꼬순내 anne4403님 댓글도 그말에.걸리진 않는지 먼저 확인 하는게 좋은 습관이죠.
본인이 쓴 말을 되돌려 받으니 기분이 나쁘신가요?=> 이런 말 하면 진짜 없어보여요 ㅎㅎ
자기 심리 구조를 남에게 노출한 꼴입니다...
구체적으로 뭐요라는 질문에
아 몰라요 암튼 팩트예요 식으로 답변 하는 화법은
이미 유행 2010년 중반에 끝나고 유행 지났습니다.
본인 주장을 그냥 쓰고 직설적으로 구체적으로 욕하는게 좀 더 나을 듯합니다.
테러를 당했다고 테러가 정당화 되는건 아니겠습니다만.
네 좀 달라요. 다음글에서 논해보려고 뺐습니다
혈맹 내에서 존중받는 위치에 있던 혈원 하나가 어느날 훼까닥 돌아서 성혈라인을 혼자서 치고 다니며 챗창으로 정의운운하더군요. 심지어 우리 혈 군주와 성혈간부 사이엔 모종의 커넥션도 있었는데 말이죠.
결과는 어찌되었을까요? 당연히 성혈은 우리 혈맹 전체를 공격했고, 거듭된 중재시도에도 불구하고 우리혈이 서버를 떠나야 했습니다.
힘으로 돌아가는 사회에 이런일은 비일비재합니다. 그 깽판친 혈원을 하마스로, 우리혈을 팔레스타인으로, 성혈을 이스라엘로 치환하면 똑같은 구조지요.
복잡하게 본다면 복잡한 일, 단순하게 본다면 단순한 일입니다.
1-1. 하마스가 팔레스타인을 대표한다면 이스라엘은 옳지 않은가?
2. 하마스가 정상적인 정부가 아니라면 이스라엘이 옳은가?
2-1. 이스라엘 정부가 정상적인 정부가 아니라면 팔레스타인이 옳은가?
논리적 무리수는 처치하더라도, 상대를 분열시키고 대표성을 희석한 후 하나씩 때려잡는 힘의 논리 스토리로도 설명이 가능한 상황이지요.
제가 국짐당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해서 국짐당이 우리나라 정당이 아니라 주장하지는 않습니다만.
네 제가 전문가가 아니고
단지 그 정치단체를 독립군에 비유하면 안된다는 글을 위한 빌드업 글이기에
많이 부족합니다.
서구권에서 이미 테러단체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하마스 세력의 정의는 체제 라고 정의하는 것도 있고, 정당이라고 정의하는 것도 있고...
아마 우리나라가 아니라서 관심도 없었고 알 필요도 없었는데 이번에 러-우 전쟁에 이어 또 이스라엘이 전쟁 선언을 하면서 급 관심이 쏠려서 그런듯합니다
제가 글쓴분께 개인적으로 부탁드리는건 댓글을 다실 때는 상대방도 조금 생각해서 댓글 다시는게 더 도움되실듯 합니다
어쨋든 글쓴분도 댓글에 상처받지 마시고 기회가 되면 다른 내용을 다뤄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경우 조금 시각이 다르다보니
막말과 조롱의 공격을 많이 받는 편이나
조롱받을 글을 아예 안 쓰거나
혹은 비난올때
완전히 모른척 나이스 가이로 활동하다가
예의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 수준 격에 따라가진 않되 뭐가 건설적인지 주의는 주거나 유머로 받아칩니다.
Pangpang님이 보시기에 그래도 선을 더 지키면 좋겠다고 느끼는.부분이 있다면 대응 전략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스스로에게 나이스가이라고 칭하다니.....
시간낭비한 느낌이군요
역시 댓글에 뭔가 걸리는게 본문에 보였는데 맞군요.
"시간낭비한 느낌이군요" 라는 언급또한 상대에게 내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도 된다는 의도가 보이기에 상대에게 조롱을 굳이 할 필요가 없는 한 불필요한 말입니다.
나이스가이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신 것인데
자화자찬 의도가 아니라
유머로 나이스 가이처럼 이라는 뜻으로 썼음을
유추할수 있는 문장입니다만 ㅎㅎ
참고로 영어에선 나이스가이가 지금 알아들으신 그뜻이 아니라 실속없이 예의만 차리는 이라는 부정적 뜻도 된다고 굳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걸 가지고 "역시" pangpang- duda님의 의도를 다 드러내 굳이 적을 만드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이 핑계 생기면 인종 청소를 시도해대니 욕하는 거고, 그 반대급부로라도 하마스를 옹호해줄 필요도 없기도 하고 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내집에 들어온 술돼지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 데 말입니다. ㅡㅡ;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라고 명시한 하나만 보더라도 이스라엘 지지합니다!!!
그리고 하마스가 팔레스타인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기구라고 칭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
선전포고 없이 대규모 미사일 공격을 감행한 것은 국제법 위반 아닌가요??
답정너라고 저를 지칭하신다면 어김없이 또 그 갤럭시 부품에 페어망 중금속 여부 걱정 글인가요? ㅎㅎ
그 글을 가지고 저를 담구려고 가져오시는 분들을 보면 사실 피식 합니다만...
단정하고 투영하면
많은 사람들이 하는 실수죠. 특히나 최근의 국내 커뮤니티들에는 이런 성향을 나타내는 글들이 많죠.
제 글을 까는 글인지 옹호하는 글인지 헷갈리는군요
참고로 80퍼센트 이상이 제 글을 까고 조롱중입니다만 ㅎㅎㅎ
본문 글을 현실과 다른 이야기입니다.
복잡하죠? 다음글로 그래서 나눠보려 합니다
어디가 그런지 명시하시면 참고하겠습니다만
실은 말투가 불쾌한 게 아니라 내용이 배틀테그 nohmw님이 주장하시고 싶은 것과 다른 것이겠지요...
전 그냥 논쟁 조롱 귀찮아서
1천명선에 끊기길 바라서 새벽에 썼는데
무슨 만명씩 조회가 나왔네요 ㅠㅠ
흠.. 법체계 생각은 저는 다릅니다.
이미 주체인 그들은 테러단체로 서구 사회에서
규정되어 있습니다.
댓글들에 미안하지만 테러단체로 이미 규정된 것을 대부분 아직
모르시니 조롱 댓글도 많아 보입니다만...
이미 그들은 서구 사회의 법체계로 규격화 규정되기 힘든 존재입니다. 저또한 그들을 테러단체로 보는 것에 동의하며
말미 노재팬언급은 노재팬 일본 규탄 때 쓰인
일본 신민 ㅡ 일본 국가
관계를 이번 사태에 클리앙의 많은 다수가
잘못된 판단으로 여기에도 똑같이 쓰이기에 글을 썼으며 다음글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네 그 말 그대로 자신에게 먼저 적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글쓴이의 댓글 내용과 태도를 보니
이 글은 의견을 나누고자 하는 글이 아니고 주장을 던져놓고 예의바른 비아냥거림 밖에 느껴지질 않네요.
구체적으로 어디를 말씀하신 건지요?
말씀주신 것이 동양사상등에 많이 나오는 말이며 절대적으로 옳은 말 같지만 그건 성환아빠 afreet99님의 글이나 주장에 이 글에 달린 댓글의 조롱과 같은 표현들이 왔을때를 봐야 알수 있는 것이겠죠. 당장 위에 저에게 온 언사를 성환아빠님께 한번 테스트하는 식으로도 하면 되나 저는 예의가 있어 그것도 안 할 겁니다만..
인신공격성 발언이 왔을 때
대응 없이 잘 참는 것은 훌륭하지만 말이죠.
그리고 위에 제가 일관되게 말하듯 구체적인 글의 내용을 달라는 말을 제가 오히려 할 정도로
비난조롱자들은 내용에 관심이 없음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만..
이번 전쟁으로 또 다시 깨달은 것은
지구상 최고 악마는 미국이다와 팔레스타인은 힘이 정말 없구나 하는 정도 뿐이죠.
괜히 자기 나라에서 잘 살던 팔레스타인이 미국과 유대인들로 인해
땅도 뺐지고 고립되어 힘들게 살고 있구나하고 느끼는 측은지심과 동병상련 같은 감정만 드네요.
스맛폰으로 폭풍처럼 쓰는 게 습관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 ㅎㅎ
제 글과 정확히 같은지는 더 대화를 해봐야겠으나 제가 글에 다룬 내용과 시각이 상당히 일치합니다.
공감드립니다
아참 이 지금 커뮤니티의 언어들은 노재팬때 일본 친일파 반박 위해 탄생한 집단 언어입니다..
다음글에서 논하려고 합니다..
애초에 글 자체가 산만합니다.
본인은 뭔가 주장을 하고 있는데,
본인이 알고 있는 내용 그 자체만으로 뭔가 대단한 내용인양 떠들기만 했지,
중간 중간 단어와 문맥은 다들 따로 놀고 있죠.
그러다보니 댓글보면 다들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죠.
중간 중간에 문맥과 상관없는
근본도 없는 단어인 자유 민주주의 타령과,
민주정 자유주의?
자유만 외치면 뭔가 심오한 뜻이 될 줄 알고,
어딜가도 자유 자유 거리면서 근본도 없는 단어를 만들어 쓰는 누구와 참 일맥상통하네요.
역전앞 같은 단어를 계속 써제키고 있는 것만으로도 참 글을 읽기 힘들게 하는데...
심지어는 그것과 관련없는 내용이 글의 주제라니...
애초에 근본도 없는 단어를 써제키는 무리들에게 큰 기대를 하기 힘들다는 것은 아는데..
그래도 두번세번 좋은 뜻으로 읽어주려해도 참 시간 낭비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어렵네요.
별명읍슴 windofsea 님..
타인에게 아무리 익명이라도.. 예의 얘기는 됐고
남 욕하는 그 단어들을
먼저 자신의 글에 적용부터 해보시는 습관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그냥 딱 쓰신 것과 비슷한 원색적 단어로 음슴님께 말하면 화낼분으로보입니다만 ..:)
자유 그거 참.. 댓글 위에 썼으니 단축키 눌러서 찾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