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이 내란 위기 운운할 정도로 대립했다고 해서
근본적으로 다른 편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모사드 등 정보와 군부는 바보가 아니기에
네타냐후 정권과 그 지지 세력인 극우파가 어리석은 길을 가는 것을
우려했을 뿐입니다.
이번 사태로 해결책을 찾은 것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사법개혁 논란을 단순하게 봐서는 안됩니다.
이스라엘 우파가 큰 위기감을 갖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대놓고 말을 하지 못하는 성격의 문제입니다.
다만, 미국 내 내분과 직결돼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