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을 뽀글이에 고정시키는게 국룰이고 간편하지만 젓가락을 반으로 쪼갠 상황이면 요런 봉지집게(밀폐클립)가 나름 유용할수도 있을거같네요.
테스트 삼아 봉지집게로 편의점에서 뽀글이 만들어 먹어보니 유용하네요.(전역하고 20년만에 첫 뽀글이임에도군대에서 춥고 배고플때 먹는 그 뽀글이 맛은 당해낼수가 없네요.)
주변에 휴가나오는 군인들 있으며
선물로 사줘도 좋을듯.
젓가락을 뽀글이에 고정시키는게 국룰이고 간편하지만 젓가락을 반으로 쪼갠 상황이면 요런 봉지집게(밀폐클립)가 나름 유용할수도 있을거같네요.
테스트 삼아 봉지집게로 편의점에서 뽀글이 만들어 먹어보니 유용하네요.(전역하고 20년만에 첫 뽀글이임에도군대에서 춥고 배고플때 먹는 그 뽀글이 맛은 당해낼수가 없네요.)
주변에 휴가나오는 군인들 있으며
선물로 사줘도 좋을듯.
시칠리아 사람들 특유의 체념이 아주 멋지다고 생각한다. '걱정해서 뭐해요.어차피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건 나쁜 일 일 텐데' 일단은 그 사실을 알게되면 더 이상 골치 썩을 필요도 없고 구태여 행복해 지려고 애 쓸 필요도 없다.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가끔은 사소한 일들로 인해 웃게 되는 날도있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마틴 스콜세지-
PX에서 직접 사 먹는 상황이라면, 아무래도 봉지면이 컵라면보다 좀 더 저렴하죠. ㅎㅎ
쓰레기도 더 작고...
봉지라면과 컵라면 맛이 조금 차이가 있긴한데 여유들 있으니 컵라면 먹으려나요?
아예 당직서는 병사들 보급으로 컵라면이 나옵니다.
병사들 보급으로 컵라면 나온지는 10년이 넘었고 단순히 컵라면보다 뽀글이가 더 맛있어서 뽀글이먹는겁니다. 단 부대마다 문화가 다르긴 하겠네요 선임들이 뽀글이 잘 안먹으면 후임도 안먹겠죠
봉지라면이 맛나긴한데,
20년전만해도 컵라면보다 봉지 라면이 저렴하고(병장월급 5.5만원) 전자레인지 같은게 없어서 어쩔수없이 정수기 뜨거운물로 먹을수밖에 없으니
뽀글이가 필수였지만
월급 많고 컵라면 보급되고 전자레인지 사용가능하면 건강에 썩 좋지도않은 뽀글이 먹을일이 많이 줄어들긴 할거같아요.
간편함이라는 측면에서는 뽀글이가 최고니까 명맥정도는 유지하고있을지도.
끓인거랑 거의 동일하게 됩니다.
근데 그거 귀찮아서 컵라면 먹는 애들도 ㅇ;ㅆ고요
군대에서 넘쳐나는게 나무젓가락이라 나무젓가락으로 밀봉하면되는데요 ㅎㅎ
전자레인지에 라면 끓여먹거나 당직자용 컵라면이 따로 나온답니다.은박에 뜨거운물 불리는거 뽀글이 먹을때마다 신경 쓰였었는데 좋은 변화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