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소때 침대 옆에 현금을 두는데 캐리어 옮겨주실때 룸 인 다이닝 요리 가져다 줄때 어메니터 추가로 가져다 줄때 이때도 줘야하나 항상 고민입니다. 제가 느끼기에 그분들이 약간 머뭇거리시는게 팁을 드렸어야 했나 생각듭니다.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팁 문화에 확실한 정의가 필요합니다. 신라에서는 아무리 팁을 드려도 안받으시던데 /Vollago
드리면 기쁘게 받으시겠지만, 더블 차징 입니다. 직원 입장에서 요구해선 안 되죠.
/Vollago
회사 정책이 그렇대요
우리나라는 팁 요구가 금진데 호텔이 예외일 이유도 딱히 없어 보여요.
해외서 그러시면 ...
직원들이 방 치우면서 상상도 못할 방법으로 테러 합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
ㄷㄷ
생각만 해도 무섭습니다....
미국이서도 팁 짠 사람들은 "대면서비스 받는 경우" 만 팁주는거라고 하우스키핑은 팁 안주고, 하우스키핑은 티핑 비율 생각보다 낮습니다(힐튼 ceo가 자기 하우스키핑 티핑 안한타고 인터뷰한거 있습니다).
거기다 마지막날 몰아서 티핑하는 사람이 많은데 첫날 둘째날 티핑없다고 테러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