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계 미국빽이 이래쎌줄알았지만.. 없던 지도의 경계를 만드네여...
몇백년전 잃어버린 땅 찾으러 온 후손들이라니...
그거에 순식간에당한건가요? 아님 원래 유대인들이 팔레스테인 지역에 조금 살고 있긴 했던건가요?
이미 저상태면 전쟁중이었을거같은데 세삼스랍게 다시시작하는건가 전쟁을...
유대계 미국빽이 이래쎌줄알았지만.. 없던 지도의 경계를 만드네여...
몇백년전 잃어버린 땅 찾으러 온 후손들이라니...
그거에 순식간에당한건가요? 아님 원래 유대인들이 팔레스테인 지역에 조금 살고 있긴 했던건가요?
이미 저상태면 전쟁중이었을거같은데 세삼스랍게 다시시작하는건가 전쟁을...
운동을 싫어하지만 운동기구 사는걸 좋아한다.
그럴리가요.. 각종 장관들 백악관 주요 인사부터 말단인사까지 유태인득 천진데요..
아 그냥 뚝딱 트람프처럼 경계벽 세운건 아니었군요??
그 당시 강대국이었던 나라가 만주를 한국이 되찾길 바란다라고 하고 국제기구에서도 중국과 나눠라 하면... 싸움이 시작되는거죠
이성적으론 이해가 가는데...실재는..
빼앗을수있음 그 주체의 땅인거 같에요 역사는, 역사라는게 그런거 같에요.... 강자 승자의 역사.. 뭐 나중에 팔레스타인이 또 탈환하든 포기하든 하겠지만... 도덕이나 이성 논리가 국가관에 통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또, 전쟁이 난다고 해서 이스라엘과 같은 능력자가 이런 식으로 당하지는 않죠.
모사드는 네타냐후와 정면 대결 중이었습니다.
바이든도 네타냐후와 감정이 안 좋죠.
제가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내용인데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채널 운영자가 독일에서 유럽사로 박사 학위를 받은 분이라 내용이 꽤 훌륭합니다.
오오잇 세로운 지식인데여. 무슨말씀이시죠
구약성서에도 '가사(가자)'에서온 블레셋(팔레스틴)인들과 싸우는 얘기 툭하면 나옵니다.
팔레스타인 거주민들은 졸지에 살던땅 뺏기고 공동거주구역으로 이주. 여권없고 국적없고, 주거 이동의 자유와 주권이 사라짐.
우리도 비슷한 일 겪어 본 적이 있어 팔레스타인 독립군을 테러리스트라고 하지는 못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