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철물점 글을 보고 생각난건데요
<링크>
뭐가 되었건 제대로 된 기술 하나 가지고 있으면 본인이 그만둘때까지 일을 할수가 있겠죠
몸쓰는 일은 6~70이 넘으면 하기 힘들거구요
그래서 코딩을 배우면 아르바이트 식으로 일이 가능할까요?
영어는 할줄아는데 영어권 사이트에서 작업을 의뢰하고 프로젝트를 단기로 참가하는 식으로 돈벌이가 가능할까요?
물론 저도 코딩 독학으로 잠깐 배워본적이 있는데 물론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목적이 정해진다면 다시 공부해볼까 합니다
노는것도 여행하는것도 이제는 지겨워서 별로 재미없어하고, 기술하나 배워서 오랫동안 쓰고 배워가면서 살아가고 싶은 1인 입니다
여기 IT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죄송합니다
철물점 글을 모공에서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모공에 작성하게 되었네요
저도 이게 질문이라기 보다는 실제로 IT업계에 계신 분들의 의견이 어떠신지 궁금해서요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가입한지 워낙 오래되어서 규정을 잊고 있었네요
하긴 모공에서도 가끔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구하는 글들을 봐왔으니까요
뭐 제가 나이가 적지는 않지만 개인적인 고민이기도 하고 진로에 관한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것도 가능하겠죠..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아... 동남아나 인도를 생각하지 못했네요
그런데 sosuke 님 말씀처럼 동남아,인도의 결과물이 형편 없었다면 그것보다 퀄리티를 좋게 하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혹시 영어권 국가 외주 사이트는 어떤게 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근데 한국도 비슷해요 한국도 외주 일 따기가 보통 지인통해서 많이 들어옵니다 크몽같은 곳에서 하려면 포폴이 있어야되고요
지인을 통해서 한다 = 실력이 검증되었다 라는게 아닐까 싶긴 하네요
직접 물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쪽 분야는 워낙 몰라서요
역시 이쪽 업계도 인맥 위주군요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공이 아니신거죠?
그래도 겉핥기및 검색으로 웬만한 건 할 수 있을테지만, 전공자와 비전공자는 갭이 꽤나 있어서...
또 있는 인원들도 푸대접인데 나이는 모르지만 나이있는 신입을 쓸 회사는 거의 없을거에요. 의뢰를 주려 해도 어디엔가 알려야 될텐데
또 코더가 할 일은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점점 줄어들꺼에요.
네, 비전공자입니다
맞아요, 예전에 코딩 잠깐 배울때도 생각보다 어려워서 학원이라도 다니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더군요
나이는 많습니다 ㅎㅎ
40대 초반이니까요
그래서 회사에 입사하는 것보다는 외주 프로젝트를 목표로 해볼까 싶었거든요
얼마전에 Chat GPT 나오고 나서 개발자들이 엄청나게 사라질거 같았는데 몇개월이 지나도 막상 큰 영향이 없는걸 보면 인공지능을 도움으로 개발자들이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물론 언젠가는 정복되는 직종이겠지만요
요
기준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맞아요
비전공에 무경력자가 첫 의뢰를 받기가 어렵겠지요
생각보다 굉장히 험난한 길일거 같네요
그렇겠죠
역시 가장 중요한건 실력이겠네요
그렇군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근데 이제부터 배워서 파트타임으로 돈을 벌 수 있겠냐는 게 질문이라면, 가망 없습니다.
확실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개나소나 다 하는 쉬운 업이 아니에요.
아, 그렇군요
제가 경솔했습니다. 그 부분까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현직자분의 말씀 감사합니다
본업보다 부업을 열심히 하실 생각이 있는게 아니라면 더더욱요.
재미가 있으면 열심히 해볼거 같은데 막상 현실은 쉽지 않겠지요
그렇군요
그래서 혹시 외국계 외주 사이트 같은곳에서는 수요가 좀 더 있을까 싶어서요
외국계요...?
... 인도 사람들보다 더 싸게 제시해서 스스로 돈내고 사실 프로그램 만들어서 납기에 리뷰에 다 통과하시고 납품하실수 있으시겠어요?
한국 일본 국가 급 되는 사람들이 인건비가 납득가게 가성비가 확보되려면 좀 보호를 받던가 상당한 경쟁력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일본이나 한국처럼 강력한 언어적인 갈라파고스여야죠...
흠 그렇군요
역시 아무래도 이쪽 업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다보니 비슷한 질문을 하게 되는거 같네요
그래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케이지님 실력이 좋으신가 보네요. 대단하십니다
하긴 기술이라는것이 길게 오래 하다보면 전공자를 뛰어넘을수도 있겠지요.
아주 어렵겠지만 말이죠.
그래서 더욱 대단하시네요
다만 돈벌이로만 생각하고 계신다면 지금 나이에 쉽지 않죠. 앱/웹서비스의 기획부터 오픈까지 전공이 아니어도 가능합니다만, 대단한 호기심과 몰입, 끈기가 없다면 전공 여부와 관계 없이 어렵습니다. 저는 오래전 비전공 개발자로 작게 창업 했었습니다. 먹는시간에도 코딩하는게 즐거웠던 시절이죠
맞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사실 이건 예술,스포츠,공부 등등 어느 분야에서나 통용되는 말이겠지요
정말로 좋아해서 하다보면 잘하게 되니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