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khan.co.kr/view.html?art_id=202310080022003&sec_id=520101&pt=nv&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ontent=sharing 축구계에서는 좋은일과 함께 안타까운 일도 같이 나오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이 영면 하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때 성남의 팬으로서 감독커리어 마지막이 티끌 정도의 오점이겠지만,
좋은 기억속에 남는 명장이십니다..
영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