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이 들어야 인류애가 있는 교양인인데
왜 그런 생각이 1도 안 들까요?
아 월드워z였나요? 거기서 저 장벽을 위대한 계획인냥 보여주려 했던게 생각나네요
첫 짤은
인간방패 입니다
나찌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놈들입니다.
민간인이 뭔 잘못이냐구요?
아니 왜 잘못이 없죠?
라고 생각이 들어야 인류애가 있는 교양인인데
왜 그런 생각이 1도 안 들까요?
아 월드워z였나요? 거기서 저 장벽을 위대한 계획인냥 보여주려 했던게 생각나네요
첫 짤은
인간방패 입니다
나찌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놈들입니다.
민간인이 뭔 잘못이냐구요?
아니 왜 잘못이 없죠?
99.9% 뻘글
;;;많은 생각이 듭니다.
한국 기레기나 다른 나라 기레기나 제 3자가 아닌 이익 집단이 되면 보도가 악랄해지더군요.
우리나라에 일본이나 중국 러시아가 쳐들어와서 이제 우리땅 하고 우리나라 국민들을 해외로 내 쫓거나 부산에 벽을 세우고 거의 전 국민을 밀어 넣어도 반항하면 들어와 잘 사는데 왜그러냐 그래야죠...
중국 러시아가 싸워서 중국이 없어졌는데
중국 난민들을 한국에서 받았던만
중국 난민들이 세력을 키워 한국 사람들 모두
해남에 싹 몰아넣고 나라를 먹었다..
가 좀더 가깝지 않나요?
팔레스타인이란 국가는 역사적으로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팔레스타인은 그냥 여러 제국들이 돌아가며 통치하던 => 여러 종교(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이 거주하던 지역을 뜻했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먹었다는 표현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미국이라는 뒷배믿고 설치는.....
어떻게든 전쟁이 확산되지 않고
이후의 학살등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도 쉽게 끝날것 같아 보이지가 않네요......
턱에 주먹 한방 맞았다고
주변에서 폭력은 나빠! 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이스라엘-미국 연합 정보망이 얼마나 좋은데
이렇게 큰걸 몰랐을리가 없을뿐더러
지금 총리가 좀 으마으마한 사람이라..
과거에 우리나라의 총풍사건도 떠오르고요...
솔직히 이스라엘은 망해도 쌉니다.
... 망할 리가 없겠지만. 독일 반의 반 만큼이라도 배워야 할텐데...
유대인들은 팔레스타인인들을 거대한 시멘트장벽 안에 가둬둔 채, 고통스럽게 조금씩 인구수를 줄여나가고 있죠.
가스를 풀수 있는 기회라 생각할거 같네요
완전히 지워버릴수 있는 위기이자 기회
본문의 글이 참 처침한 수준이네요...
술먹고 떠벌떠벌 거리는 글같네요
(지금 알콜농도 0.0000%입니다)
장갑자에 매달아둔 사진입니다.
이스라엘쪽 말로는 저 아이가 뭔가 나쁜짓을 해서 호송하기 위했다곤 했지만요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550818
지금의 이스라엘 민간인들이 그 주동자들은 아니겠지만서도...
지금까지의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게 한 짓을 생각해보면 아무리 무고한 민간인(이스라엘) 들이라 할지라도
선뜻 감정이 생기질 않더군요...
로마후기 기독교공인이후 유럽은 기독교가 지배한 사회인데 유대인 자신들만 선택받아 구원받아 하늘나라에 갈 수있고 너희들은 그 어떤 짓을해도 천국에 갈 수없는데 왜 신을 섬기지 한다면 누가 좋아했을까요..
이것도 유대민족 제일주의로 느껴지니 어떤면에서 일맥상통하는 느낌도 가지고있네요.
다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크게 관여 할 필요는 없지만 미국에 아양떤다고 깝 칠 어떤 새끼(친근함)가 걱정이네요.
여기는 공개적인 곳이고
히틀러는 그렇지만 모든 유대인은 그렇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있기에
일맥상통이란 단어로 게르만제일주의 = 유대민족제일주의 표현된것 같아요.
찌증나잖아요..
오스만제국령이었는데 1차세계대전 후부터 1948년 2차세계대전 종전까지는 국제연맹이 영국에 위임 통치령인 British Mandate of Palestine (팔레스타인의 영국위임 통치령)로 유지되었습니다.
2차세계대전 종전 후 국제연합이 이지역을 분리하려고 맘먹었고 영국의 팔레스타인 행정 아래 들어가지 않고 자치를 했던 '동안' 지역의 트란스요르단은 요르단왕국으로 분리되고 '서안' 지역에는 유대인들이 밀려들어와 이스라엘을 먼저 세우고 1달후 아랍연합이 팔레스티인을 세운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s://uca.edu/politicalscience/home/research-projects/dadm-project/middle-eastnorth-africapersian-gulf-region/british-palestine-1917-1948/
억...시작부터 끝까지 영국이네요...에효.
후일 JP모건,골드만삭스 등 금융계 대주주이자 금융, 에너지 여러분야에 영향을 미친 로스차일드의 음모론이 떠도는 이유도 여러국가 정부에 강력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보고 그런 소문이 떠도는거죠!
하여튼 지금 윤정부 외교하는거 보면...쩝
국제뉴스, 통신사들은 또 신나서 기사 써대겠내요.
미국은 당연히 이스라엘 없으면 못사는 양반이니 그렇다 쳐도 다른 국가 뉴스 구경이나 하러가봐야겠네요
문제는 그런 인간의 잔혹성을 활성화 시키는 전쟁을 누가 유발하느냐에 비판의 타겟을 맞춰야 한다고 봅니다.
친일파가 일본을 미국으로
대체했을뿐...
한국전쟁때 선교보다는
그 이전 해방 이후
공산당에 쫓겨 내려온
이북출신 개신교인이
이런 분위기를 만들었다 봅니다.
백린탄 사용을 옹호했죠.
결국 남의 불행은 나의 불행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네요.
여기 리플 중에도 보이네요.
안타깝지만 한쪽은 사라질 거 같어요.
우리도 뭐 중국, 러시아, 일본이 있기에 준비해야죠
어릴때 그리고 군대, 예비군훈련장에서 가르치던 유대인의 애국정신.....따위....
역사를 알고나면 하지 못할 교육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