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장모님을 꼭 닮은 따님과
옛날에 그렇게 요사스럽고 간지러운 연애질과
초외설 변태 XXX 포르노를 허구헌날 찍었다니..
어후 도무지 말도 안되는 머나먼 전생의 기억같네요..
성격도 똑같습니다.
혹시 달에 가는 셔틀 있으면 저 좀 태워주세요.
편도로...
XXX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