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보내고 접속하니 반갑지 않은 알람이 반겼습니다
게시글 읽어봐 주시고 참여해 주신 분들이 완성한 청원의 게시글이 게시판 용도 위반으로 삭제가 되었습니다.
제가 게시판 글쓰기 전에 미리 알았더라면 방지할 수 있었을 텐데..., 죄송합니다
함께해 주신 마음들을 저의 실수로 잃어버린 것 같아서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하고, 또 안 되는 것 알면서도
게시글 살리고 싶은 마음에 관리자에게 게시글 살려달라고 편지를 쓰기도 했는데 역시나 실패했습니다.
청원수 달성 함께해 주신 분들의 댓글들 정말 감동적인 추석 선물이었는데 삭제되어 너무 많이 속상하고 아쉽습니다.
거듭 죄송하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10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성으로 접근할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