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 북서쪽 한적한 local 다랭이 마을 숙소에
밤늦게 취침한후 아침에 바라보는 지중해가 그림 같았습니다.
local 조식을 바다를 배경으로 흡입한후 북서쪽 해안도로를 와인딩하면서 소예르 항구 비치에서 다시 몸을 담구었습니다.
마요르카 공항(생각보다 매우 컸습니다)에서 그동안 정들었던 벤츠 V클래스 반납후 다시 바르셀로나로...
숙소 도착후 다들 탈진하여 컵라면 취식후 애들은 오랜만에 게임 자유시간 주고 와이프와 전 그동안 밀린 빨래를 들고 스페인에서 빨래방이란 곳을 이용해 봤습니다.
내일 구엘 공원 -> 사그라다 파밀리아 일정이라 다들 꿈나라 일찍 갔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