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패대기' 女조합장, 직원 모친상 상가서도 발길질[영상] (msn.com)

특히 직원들은 고씨가 사과보다 합의를 종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고씨는 지난 신발 폭행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사건이 불거지자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 나도 기억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A조합장의 폭행 의혹이 알려지자 고용노동부는 전북지방고용노동청에 특별근로감독팀을 구성해 순정축협의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을 조사 중이다.
이 분, 이 분이시죠?
직원 발로 차고 신발로 '풀스윙'…무소불위 권력 누린 조합장 | JTBC 뉴스

상습이신거 같은데, 어여 무인도로 발령내야겠네요.
저런 사람은 빵에 들어갔다가 나와도 안바뀝니다.
그냥 내쳐야 해요.
완전 이끼 같네요 이끼.
감투 하나 썼다고 왕 노릇 하려는 사람이네요 완전..
이쯤되면 실명과 얼굴이 인터넷에 올라올거 같기도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