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시 이부분에 대해 대화가 있었습니다.
저는 자취를 오래하면서 김치찌개나 다른 찌개를 할때 참치나 꽁치 통조림을 많이 쓰는데 (싸고 오래가고 맛있고)
여러 매체를 보거나 본능적으로 건더기만 쓴적도 있고, 어느지점 이후론 (백선생님?)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참치건 꽁치건 건더기만 쓴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두가지 다 해봤을때 확실히 맛은 넣는게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얼마나 몸에 나쁠것인가 입니다.
그분도 넣는게 맛이 더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엔 동의하셨지만 왠지 꺼려진다. (기름 , 안좋은게 녹아있는 느낌)
잠깐 검색해보니 옛날에는 넣지 말라는게 주도적이었습니다. (뉴스 등)
요즘은 캔이 오래되거나 하면 문제가 있을수 있고 캔 채로 조리하면 (이렇게 할일이 있나) 안된다는 의견은 있더라구요
참치의 경우는 기름이 따로 넣은 식물성 기름이고 꽁치의 경우 물이 들어가는데 꽁치의 맛이 우러나 있을테니
맛은 확실히 있을거고 실제로 맛이 있습니다.
미디어란게 광고 및 당시의 상황에 맞춰 전문가들이 우왕좌왕하니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생각해보면 캔이 오래되서 캔의 유독 물질이 섞이면 꽁치도 먹으면 안될것 같고
그런게 아니면 정상적인 내용물을 넣었을텐데 그게 우러난게 몸에 안좋은것도 말이 안되는것같고
별 일은 아닌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정확한 정보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인체에 크게 문제되진 않을거 같네요.
https://www.a-ha.io/questions/41310c119e14e4e599d66b5685307a48
캔 안에 들어간건 카놀라유여서 자신있게 먹어도된다 하더군요.
찾아보느 ㄷ 이군요.
매일 통조림 먹는다면 모를까, 한달에 한 두번 먹는 정도로는 걱정 안 하셔도 될 듯 합니다.
물론 끓이면 다 날아가긴 합니다.
충전유는 카놀라유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팔리는 식용유 중 하나죠
제품에 문제가 없다면
별 문제 없는 정도가 아니라 전혀 문제가 없다고 봐야겠지요
단지 개인의 취향, 선호 차이의 문제라고 봅니다
저는 충전유를 다 버리는데요
와이프는 한방울까지 아까워 합니다
음식을 만들면 만드는 사람 마음입니다 ㅎㅎ
서로에 대해 별 말 없구요 존중? 인정? 그런 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