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못 만든 영화는 아닌데 그렇다고 와~ 쩐다는 생각은 또 안드네요. 어쨌든 미래 배경이고 SF에서 볼수 있는 메카닉, 배경, 설정보는 재미는 있습니다만 독창적인 면은 크게 없어 보이더군요.
확실하게 좋다고 말할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게 이 영화의 문제인듯 싶습니다. 그럭저럭 보긴 했는데 재미가 있었냐면... 글쎄요. 오히려 되짚을수록 설정 구멍만 잔뜩 나올듯 하니 관둬야 겠습니다.
돌비시네마는 화질과 음질 모두 여전히 위력적입니다만 영화 자체의 매력이 적어서 추천이 어려울듯 싶습니다.
별점은 ★★☆
* 한줄요약 : 아바타와의 비교는 그냥 설레발.
로그원을 만들었다는 감독이라는 정보를 접하고 봤습니다.
솔직히 영화 자체가 러닝타임을 줄여서 개봉한 게 아니라면, 거의 폐급 수준의 영화입니다.
각 장면 간의 개연성이 거의 존재하질 않습니다.
느낌은 10부작 드라마를 유튜브가 하이라이트만 뽑아서 만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결론 : "시간 낭비를 하시지 마시라" 입니다.
저도 기대하고있습니다,
아이멕스 말고
돌비여도 충분할까요?
앗,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정말 눈부시게 이쁜데 이쁜것도 수십분이지... 시간단위 지나니까 그려려니 하더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