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에서 건강검진하고 A에서 치료#1 받다가 수술해야 해서 B로 가서 수술#1하고
A에서 또 건강검진하다가 새로운 병#2이 생겨서 A병원에서 지켜보다가
수술할때는 B로 가서 수술#2하면 좀 그런가요?
A는 가깝고 B는 집에서 멀지만 A보다 B가 훨 알아주는 병원입니다.
A는 대학병원, B는 국내 최고 병원 3개중 한개.
A에서 건강검진하고 A에서 치료#1 받다가 수술해야 해서 B로 가서 수술#1하고
A에서 또 건강검진하다가 새로운 병#2이 생겨서 A병원에서 지켜보다가
수술할때는 B로 가서 수술#2하면 좀 그런가요?
A는 가깝고 B는 집에서 멀지만 A보다 B가 훨 알아주는 병원입니다.
A는 대학병원, B는 국내 최고 병원 3개중 한개.
알뜰구매 보러 가입했다가 자리잡았어요.
그럼 수술받고 추후에는 다시 찾아가서 상담하는것은 무리가 있겠죠?
그냥 입장 바꾸면 좀 그럴것 같긴 한데..
흔하니 단련 되었을 수도 있을듯 하고...
와이프가 우기니 따르긴 해야겠네요..
근데 건강검진은 계속 A로 가야하니... 문제긴 합니다.
요
그렇겠죠? 같은 과에서 교수님 바꿔도 문제되던데
네, 중복 검사가 많긴 한데 위험한 수술은 응급처치가 가능한 곳이 좋다고 해서
전화해서 예약시도하라고 해서 시도하니 덜컥 명의 분이 바로 다음날 진료가 가능해서 수술하게되었습니다.
자료는 가져갔으나
결국 더 자세한 검사를 하더라고요.
맘편히 있어야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보통 서울에서 수술하고 지방에서 재활하는것은 많이 하더라고요.
수술경과나 이후 약물치료는 B병원서 해야할듯합니다.
네, B병원에서 오지말라고 할때까지는 가야죠.
맞아요.
와이프도 Y병원에서는 당장 수술하라고 했는데 S병원에서는 모니터링으로 결론 낸적 있습니다.
누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수술하지 않으니 S병원의 결과에 감사한 상황입니다.
A병원은 외출로 커버되고 B병원은 연차를 써야하는 문제도 있어요 ^^
네 지방과 서울은 크죠..
반대로 수술 안하고 싶어하는 곳도 있어요 병원 소개 해주더군요
흔한 일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