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소카는 새로운 영화 시리즈의 토대를 잘 쌓았다고 봅니다.
영화만 보신 분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스타워즈의 모든 콘텐츠를 즐긴 사람들에게는 인상 깊은 빌런 쓰론이 은하계로 다시 진출했으니 말이죠.
이정도 발판을 쌓았으니 EP7의 제작소식이 기대됩니다.
EP9편 까지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칠 수 있을 것 같아요.
모처럼 애니판과 실사판의 영웅들이 다 모이는 재미도 있을 듯 하고요.
그나저나 베일런 스콜은 떡밥을 잔딱 깔기만 했네요. 실사 배우가 사망한 탓에 다음 시즌에는 어떻게 다뤄질지 궁금합니다.
님 시스는 아닙니다(소근 소근) 오히려 따지면 아소카처럼 회색의 제다이라고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