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시골분들은 아파도 잘 안가시고
그냥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이번에 가서 보니
작년 설까진 괜찮았는데
아마 나이가 있으시니
파킨슨이 오신것 같아요
검사는 해 봐야 겠지만
수전증이 오신거 보고
아 때가 되었구나 하며 느꼈습니다
비록 일하니 저도 어떻게 할 수가 없고
부모님도 일 하시니
이게 참 그렇더라고요
이 병이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지만
수전증만 온걸 다행으로 봐야 할지….
참으로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명절때 방문해서 눈으로 보고
이러이러 하니 모시고라도
가는게 아마 맞는것 같아요
정말 늦게라도 발견해서
심해졌을경우엔
삶의 질이 한참이나
떨어졌을 테니깐요
앞으론 어떠한 질병이 또 찾아올진
모르지만
대비가 필요한 순간인것 같습니다
매년 달라지는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