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다 부질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얼마 올리죠? 0.25?...0.5?
이제와서 그거로 뭐가 달라지겠어요?
올려야 했을때 올려야 의미가 있는거죠.
(버티는 동안, 천조국애들 올라갔다 내려오면 그만인거다...라고 생각했을텐데...
그 시기는 늦춰지기만 할 뿐이고, 버티기는 힘겨울 뿐이고ㅠㅠ)
이제는 그냥...어떻게 흘러가나~~ 보고 있습니다-_-;
이제는 다 부질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얼마 올리죠? 0.25?...0.5?
이제와서 그거로 뭐가 달라지겠어요?
올려야 했을때 올려야 의미가 있는거죠.
(버티는 동안, 천조국애들 올라갔다 내려오면 그만인거다...라고 생각했을텐데...
그 시기는 늦춰지기만 할 뿐이고, 버티기는 힘겨울 뿐이고ㅠㅠ)
이제는 그냥...어떻게 흘러가나~~ 보고 있습니다-_-;
지금은 그냥 망하는 길로.
그냥 다 쓸려나갈겁니다...........
외환시장은 97년과 달리 우리나라 경제규모가 좀 되면서, 버티는 체력이 늘어난 것으로 보이고(작년 말에 1,200원 대 회복 등) 외환시장 구멍 막는다고 금리 무제한으로 올리면 신용경제섹터는 그냥 대들보 자체가 무너져버리죠.
금리 올리면 나는 멀쩡하다 경제 살아난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조심해서 지켜봐야 합니다.
안올려도 죽고..
문제는 재들 머리에서 절대 묘책은 안나올것이라는 겁니다.
그냥 공산전체주의랑 싸우자~~ 하면서 쉐도우 복싱이나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