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내내 어떻게 이야기 할지.. 고민했는데.. 그냥 깔끔하게 이야기 되었습니다.
좀 길게 쉬고 싶지만.. 거의 쉬지도 못하고 바로 출근입니다. ㅠ.ㅠ
남은 연차가 10개 되는데.. 못쓰고 가겠네요..
알바하다 정직원 특채로 10년간 일하고.. 작은 솔루션 회사에서 팀만들고 팀장으로 일하다가 규모가 좀 큰 솔루션 회사가서 팀장하다가.. 야근과 스트레스로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퇴직하고 지금 회사 왔는데..
이전 회사에서 같이 근무한 분들 추천으로 새 회사로 가네요..
IT밥 먹은 사람은 대부분 아는 회사이지만.. (욕도 많...) 50대 이전에 새둥지로 가서 다행이다 싶긴 합니다..
인수인계만 깔끔하게 정리하고 웃으면서 짐싸들고 ㅃㅃ 하면 참 좋겠습니다. :)
이직할 때는 그래도 좀 쉬었다가 가는게 좋은데 말입니다.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