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된 당시 모습.. 충격 받았는지 물 간식 밥 다 안먹고 가만히 있었죠 저희가 안 받아주면 안락사.. 당할 위기였어요... 그래서 저희가 구조 한 후 본가에서 안락삶을 당한 (?) 상태죠 ㅋㅋ 새벽 4시부터 뛰어다니느라 바쁘고 밥도 하도 잘 먹어서 살도 찌고 ㅋㅋ 표정이 확 바뀌었죠 ㅎㅎ
그래서 어머니가 분양사기라고 ㅋㅋㅋ
처음엔 너무 얌전해서 얌전 한 애 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ㅋㅋㅋ 도저히 찍을 수 없습니다 ㅋㅋㅋ
부모님이 하루빨리 하이바 만들고 싶어 하세요 ㅋㅋ
지금은 비숑이 아니라 푸들 같다고 ㅋㅋ
네 ㅋㅋ 마치 흰푸들 같아요 ㅋㅋ
다 동물이 좋아서 하는 거죠 뭐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눈빛이 약간 ... 미쳐있어욬ㅋㅋㅋㅋㅋㅋ
장난끼가 어우 가득해요 ㅋㅋㅋ
저희집 견도 비숑인데..
비숑은 얌전한 순간이 거의 없습니다..ㅎㅎㅎㅎ
덩달아 저희 어머니도 어쩔수없이(?) 텐션업되셔서 1석2조기는 하지만요..
역시 비숑이군요 ㅋㅋㅋㅋ
아 이뽀라
이뽀여 ㅎㅎ 진짜 까불이에요 ㅋㅋ
조만간 춘천 가면 또 찍어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