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내일부터 28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에 놀러가게 됐습니다.
3일간 10편 정도 관람할 예정인데 체력이 따라줄지 걱정됩니다..
목요일에 윤발형님의 관객과의 대화가 있는데 다른 영화스케쥴이 있어서 못볼 것 같습니다 ㅠㅠ
인생 살면서 내가 뭘해야 행복해지고 스트레스가 풀리는지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윤허해주신 아내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클리앙을 저에게 소개시켜 준 장본인이시기도 하구요.
복귀 후 더욱 열심히 가사에 매진할 것도 다짐해봅니다.
잠자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https://www.biff.kr/kor/addon/10000001/page.asp?page_num=637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셈텀시티 가까운 .... 찾아보고 있네요?
https://www.airport.co.kr/booking/cms/frCon/index.do?MENU_ID=120#/hotels/%EB%B6%80%EC%82%B0-2%ED%98%B8%EC%84%A0-%EC%84%BC%ED%85%80%EC%8B%9C%ED%8B%B0%EC%97%AD,%EB%B6%80%EC%82%B0,%EB%8C%80%ED%95%9C%EB%AF%BC%EA%B5%AD-c41830-l171211/2023-10-05/2023-10-07/2adults
저는 숙소는 영화의전당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한 곳에 잡았습니다. 해운대 상영관이 없어지면서 그쪽으로 갈일이 없는게 아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