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진 10년 동안 노트북 안 썼지만 내무부 장관님의 '사줘'에 노트북 서칭을 한지 어언 1달(...)
맘에 들었던 빅호구 데이 핫딜은 없어지고 손품을 열심히 팔아서 발견했는데.. 근데 제 기준에서 킬링 포인트는 일반 휴대용 보조 배터리로도 충전 가능하다는 게 제일 끌리네요
문제는 AS없수+리퍼라는건데.. 인터넷과 오피스 깨작인데 너무 오버 페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ㅠㅠ
14.5인치, OLED, 120Hz, 600 nits, 16:10
Iris X Graphics
i9-13900H
16기가 DDR5 온보드 램
512 PCle 4.0 SSD
1.56kg
USB 3.2 Gen 2 Type A - 1개
썬볼4 / Display, Power Delivery Support - 2개
HDMI 2.1 TMDS - 1개
3.5mm 오디오잭 콤보 - 1개
70WHrs
가격 1,368,670원
아 리퍼이군요???
게이밍이 아니라 사무용이나 그런 쪽으로 타겟을 잡아서 내장 그래픽카드로 조합했나 봐요
아무리 가벼운 웹서핑용이라고 해도 너무 사양이 낮은건 웹서핑하면서도 티납니다.
제 거를 산다면 저도 젠북 한번 써보고 싶지만 남의거라면.... ㅎㅎ
CPU 좀만 낮추셔도 된다면 다나와에서 LG그램 21년식이나 22년식 찾아보시면 더 저렴하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무게도 1.1kg 대 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