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보내러 우치국 왔는데 옆 창구에 귀 어두우신 어르신이 천만원을 보낸다니 우체국직원이 보이스 피싱 이런걸까봐 이것저서 캐 묻다가 손주 등록금 줄라고 천만원 보낸다고 우와 멋쟁이 할아버지..b
저도 이생각했습니다.
손주 1천만원을 왜 지금???? 등록금은 2월 8월에 다 끝나는데요.
핑계댈거까지 미리 일러준다는건가요
망할놈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