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5화 리콜까지 봤고, 6화 번개맨 볼 차례인데요,
5화까지 참 진행 느리다 싶었는데, 보고나서 돌이켜보면 드라마 빌드업 참 잘한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랭크를 보면 어느정도 옛날에 봤던 '히어로즈'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결국 두 드라마가 완전 다른 방향으로 가긴 하지만요.
5화까지만 봤음에도 무빙의 단점은 넷플릭스가 아니라는 것이 단점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넷플로 나왔다면 글로벌 히트감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 정도네요.
넷플이었다면 장난 아니었을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중반넘어서는 빨리 넘기기로 꾸역꾸역 봤습니다.
특히 6화 차태현 발연기는 정말...ㅡㅠㅡ
/Vollago